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3235 기억의 먼지들 l 김우성 신부님 |4|  2006-12-09 노병규 75611 0
23234 밤 비 |6|  2006-12-09 이재복 6786 0
23233 오늘의 묵상 (12월9일) |18|  2006-12-09 정정애 7625 0
23232 상처와 용서 |2|  2006-12-09 김두영 9062 0
23231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말씀의 축복을 누리도록... |5|  2006-12-09 노병규 71810 0
23230 고통의 왕, 순명의 왕 / 양승국 신부님 |4|  2006-12-09 최금숙 7296 0
23229 ♥†~ 마음이 온유하고 겸허하신 예수님 ~! |7|  2006-12-08 양춘식 6818 0
23228 ♣~ 선한 사람, 자비로운 사람, 온정을 베푸는 사람이 되어라. ~♣ |7|  2006-12-08 양춘식 6259 0
23227 노인과 배나무 |10|  2006-12-08 배봉균 6788 0
23226 '일꾼은 적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  2006-12-08 정복순 6803 0
23225 [저녁 묵상] 메시아가 오고 있다. |2|  2006-12-08 노병규 5815 0
23222 고독은 사랑으로 채워야 한다. |1|  2006-12-08 유웅열 7393 0
23221 무염시태   2006-12-08 유상훈 7360 0
23217 당신을 만나서 너무나 즐거웠습니다. |5|  2006-12-08 박영호 9106 0
23219 Re : 당신을 만나서 너무나 즐거웠습니다. |2|  2006-12-08 배봉균 5275 0
23216 내게 당신은 발가벗고 오셨습니다. |4|  2006-12-08 윤경재 7414 0
23215 ♥기뻐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님! 복되신이여!♥ |7|  2006-12-08 임숙향 7207 0
23214 "육체" 그리고 "병과 고통" 의 본질 |5|  2006-12-08 이종삼 6715 0
23211 하느님의 아들 - 사람의 아들 |10|  2006-12-08 장이수 70610 0
23210 "성모 무염시태 대축일"에 사제 서품 받으신 신부님을 위하여... |7|  2006-12-08 박영호 7775 0
23212 Re : "성모 무염시태 대축일"에 사제 서품 받으신 신부님께 드립니다 ... |2|  2006-12-08 배봉균 5135 0
23209 당신의 겸손한 말 한마디 |2|  2006-12-08 윤경재 7654 0
23208 [대림묵상]믿음을 위하여 |8|  2006-12-08 최금숙 7765 0
23206 흥겨움에 어깨춤 추시는 그분. |5|  2006-12-08 윤경재 7985 0
23205 순종의 여인 ----- 2006.12.8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 ... |4|  2006-12-08 김명준 7347 0
23220 (52)어디 있느냐?Re:순종의 여인 ----- 2006.12.8 원죄 ... |11|  2006-12-08 김양귀 5033 0
23204 12월 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, 26-38 묵상/ 봉헌하는 마음으 ...   2006-12-08 권수현 7781 0
23202 ♧ 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깨어 있으라 |1|  2006-12-08 박종진 6601 0
23199 행복은 어디에 거주하는가 |8|  2006-12-08 박영희 7947 0
23198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  2006-12-08 주병순 7481 0
2319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47> |2|  2006-12-08 이범기 9452 0
23196 영성체 후의 감사기도 |6|  2006-12-08 장병찬 8153 0
23193 [복음단상]시소의 원리ㅣ김강정 시몬 신부님 |5|  2006-12-08 노병규 855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