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3156 평화로 가는 길 |9|  2006-12-07 이재복 8175 0
23155 12월 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7, 21.24-27 묵상/ 도와줄 수 ... |4|  2006-12-07 권수현 7292 0
23154 오늘의 묵상 (12월7일) |13|  2006-12-07 정정애 1,1488 0
23153 역사적 교훈 |9|  2006-12-07 배봉균 8219 0
23152 < 11 >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|2|  2006-12-07 노병규 8685 0
231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9|  2006-12-07 이미경 9173 0
23149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하느님, 나의 모든 것 |4|  2006-12-07 노병규 7348 0
23148 오늘의 명상 [생의 진미] |3|  2006-12-07 김두영 7223 0
23147 ◆ 인생, 풀잎 끝에 맺힌 이슬방울 . . . [김영진 신부님] |11|  2006-12-07 김혜경 9389 0
23145 ♥†~ 모든 이의 종이 되신 예수님 ~! |7|  2006-12-06 양춘식 7207 0
23144 †♠~ 복음화는 사랑이 커지게 한다. ~♠† [2nd] |8|  2006-12-06 양춘식 6687 0
23143 우리 생각해 보아요 |8|  2006-12-06 이재복 6314 0
23142 참행복 8. "행복하여라,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! 하늘 나 ... |14|  2006-12-06 이종삼 7685 0
23140 레밍(Lemming) |16|  2006-12-06 배봉균 7497 0
23141 Re : 고양이와 쥐에 관한 속담 112가지 |2|  2006-12-06 배봉균 4255 0
23139 '주님, 주님!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6|  2006-12-06 정복순 7295 0
23137 하느님 감사 합니다 (나 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강론) |13|  2006-12-06 오상옥 8656 0
23136 [저녁 묵상] 기쁨과 방탕 ㅣ Anselm Gruen 신부님 |5|  2006-12-06 노병규 88910 0
23135 “사는 것이 즐겁다.” - 3 |1|  2006-12-06 유웅열 7722 0
23134 유토피아 축제의 삶 ----- 2006.12.6 대림 제1주간 수요일 |2|  2006-12-06 김명준 7448 0
23133 은총과 자비의 생명 빵을 주시는 예수님, 교회 |15|  2006-12-06 장이수 6954 0
23132 ◆ 병균을 삼켜버린 선교사 . . . . |9|  2006-12-06 김혜경 7659 0
23130 정진석니콜라오 추기경님!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. |10|  2006-12-06 임숙향 7247 0
23131 Re : 정진석니콜라오 추기경님!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. |2|  2006-12-06 배봉균 4043 0
23127 몸에 밴 작은 사랑의 실천. |8|  2006-12-06 윤경재 9019 0
23125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|2|  2006-12-06 주병순 6602 0
23124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46> |3|  2006-12-06 이범기 6422 0
23123 < 10 >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|4|  2006-12-06 노병규 6565 0
23121 영성체 : 나의 소유가 되신 예수님 |3|  2006-12-06 장병찬 8286 0
23120 ♧ 참된 신앙을 위하여 / 용혜원님 |3|  2006-12-06 박종진 7273 0
23119 ☆ 대림시기 ; 초 네개의 의미 ☆ |9|  2006-12-06 홍선애 1,7738 0
23118 [강론] 도랑치고 가재잡고, 마당 쓸고 돈 줍고ㅣ빅상대 신부님 |1|  2006-12-06 노병규 880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