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2837 "우리" |10|  2006-11-27 임숙향 6507 0
22836 ♠†~ 나의 기도에 매달려라 ~†♠ [4th] |8|  2006-11-27 양춘식 6935 0
22834 '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  2006-11-27 정복순 7502 0
22832 첫 단추와 마지막 잎새 |17|  2006-11-27 배봉균 93013 0
22835 Re:내 마음에 그려 놓은 사람 - 이해인 시 |4|  2006-11-27 윤경재 5126 0
22831 [하루를 마김하는 저녁묵상] 십자가 이야기 |12|  2006-11-27 노병규 89316 0
22830 @오동꽃(이해인) :: 은은한 향기를 뿜어내던 우아한 꽃 |6|  2006-11-27 최인숙 7526 0
22833 Re:@오동꽃(이해인) :: 이심전심인가요? |9|  2006-11-27 유정자 5414 0
22829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|3|  2006-11-27 유웅열 7752 0
22827 [강론]헌금의 가치는 마음이 결정한다. l 박상대 신부님 |2|  2006-11-27 노병규 8166 0
22826 왜 ? 성경을 읽어야 하는가? |4|  2006-11-27 유웅열 7756 0
22825 사랑 그 안에 |8|  2006-11-27 이재복 6925 0
22824 이철니콜라오신부님의 희망의 선물*나는 괜찮습니다 |11|  2006-11-27 임숙향 8219 0
22823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42> |3|  2006-11-27 이범기 6433 0
22822 하느님만으로 가득한 삶 ----- 2006.11.27 연중 제34주간 ... |3|  2006-11-27 김명준 6887 0
22821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 |7|  2006-11-27 윤경재 8479 0
22820 (264) 말씀지기> 하느님을 신뢰하는 믿음 |2|  2006-11-27 유정자 6443 0
22819 열매 |6|  2006-11-27 이재복 6954 0
22818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l 마더 데레사 |2|  2006-11-27 노병규 7935 0
22817 (263) 말씀>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|5|  2006-11-27 유정자 8563 0
22816 "하늘이 보내준 사람 장동산(바오로)" / 이인주 신부님 |11|  2006-11-27 박영희 6906 0
22815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|3|  2006-11-27 주병순 7252 0
22814 태산(泰山)과 무자비(無字碑) |10|  2006-11-27 배봉균 8169 0
22813 ◆ 껍질을 벗는 아픔 없이는 . . . . . . [장덕필 신부님] |11|  2006-11-27 김혜경 1,1139 0
22811 < 49 > 산은 ‘산’이 아니다 l 강길웅 신부님 |2|  2006-11-27 노병규 91510 0
22810 성체 성사에 계시는 예수님은 임마누엘 |3|  2006-11-27 장병찬 7693 0
22809 알 수 없는 공(ball) - (펌) |5|  2006-11-27 홍선애 8736 0
22808 '하느님의 몫으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  2006-11-27 정복순 7084 0
22807 11월 2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1-4 묵상/ 하느님만으로 충 ... |3|  2006-11-27 권수현 7945 0
22806 '가난한 과부의 헌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  2006-11-27 정복순 8623 0
22805 살 때와 죽을 때 |1|  2006-11-27 김두영 8091 0
22804 지게와 지혜(智慧) |6|  2006-11-27 배봉균 7738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