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2803 오늘 복음 묵상 |5|  2006-11-27 노병규 6336 0
228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  2006-11-27 이미경 9167 0
22801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벽돌 한장이라도 / 옮겨온 글 |4|  2006-11-27 노병규 79210 0
22800 오늘의 묵상 제 54 일 째 (성령 쇄신 예식) |9|  2006-11-27 한간다 6235 0
22798 영성체 후 묵상 (11월27일) |28|  2006-11-27 정정애 7109 0
22797 "나"란 무엇인가? 영혼, 육체, 입김, 성령 |5|  2006-11-26 이종삼 7425 0
22796 섬김의 그리스도 왕 ----- 2006. 11.26 주일 그리스도 왕 ... |1|  2006-11-26 김명준 6025 0
22795 ♥†~ 주님의 제물은 사랑 ~! |11|  2006-11-26 양춘식 6897 0
22794 ♠†~ 나의 기도에 매달려라 ~†♠ [3rd] |9|  2006-11-26 양춘식 6496 0
22793 나비의 날개짓 |21|  2006-11-26 배봉균 80510 0
22790 W.Mozart - 성체 안에 계신 주 (Ave Verum) |2|  2006-11-26 유웅열 7044 0
22789 사진감상하면서 관상묵상 해보세요 |7|  2006-11-26 최익곤 7403 0
22788 일, 그일이 어떤것일지라도 신성한 것이다. |2|  2006-11-26 유웅열 7286 0
22786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. |4|  2006-11-26 주병순 7803 0
22785 王에대해서... |8|  2006-11-26 임태형 7627 0
22784 진리를 외면한 어리석음 |4|  2006-11-26 윤경재 8155 0
22782 11월 26일 야곱의 우물-요한 18,33ㄴ-37 묵상/ 하느님의 뜻이 ... |3|  2006-11-26 권수현 7564 0
22781 ♥♡♥ 나도 내 가는 길을 몰랐어요. |9|  2006-11-26 홍선애 6796 0
22780 그리스도왕 대축일 (고등부 강론)신앙의 달력을 되돌아 봅시다 |4|  2006-11-26 오상옥 9715 0
22778 십자가를 따라가라 |3|  2006-11-26 장병찬 7934 0
22777 영성체 후 묵상 (11월26일) |16|  2006-11-26 정정애 8046 0
227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  2006-11-26 이미경 9205 0
22775 즐거운 불편 |3|  2006-11-26 김두영 7353 0
22772 아줌마가 하느님의 부인이세요? |13|  2006-11-26 배봉균 91210 0
22773 Re : 간디의 신발 한 짝 |4|  2006-11-26 배봉균 7059 0
22774 Re : 공자(孔子)의 신발 |6|  2006-11-26 배봉균 7437 0
22771 [주일 복음묵상]예수님, 그분은 과연 누구이신가?ㅣ 이기락신부님 |2|  2006-11-26 노병규 9006 0
22770 < 7 >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|1|  2006-11-26 노병규 7323 0
22769 늦가을 산길을 걸었습니다 ㅣ 위령성월을 보내며 |3|  2006-11-26 노병규 8995 0
22768 오늘의 묵상 제 53 일 째 (선령의 선물을 사용함) |8|  2006-11-26 한간다 8275 0
22767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화가 날 때 |2|  2006-11-26 노병규 7455 0
22766 세계인의 베스트 셀러 성경 |1|  2006-11-26 김선진 787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