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2765 ♥†~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시오 ~! |8|  2006-11-25 양춘식 7026 0
22764 ♠†~ 나의 기도에 매달려라 ~†♠ [2nd] |3|  2006-11-25 양춘식 7393 0
22762 대붕(大鵬)의 비상(飛翔) |4|  2006-11-25 배봉균 7775 0
22763 Re : 새(鳥類)에 관한 속담 112가지 + 112가지 + 보너스 |17|  2006-11-25 배봉균 1,0285 0
22761 알프스에서 이번 여름에 찍은 사진 입니다. 주님 영원히 찬미 받으소서. ... |2|  2006-11-25 이상윤 8250 0
22760 |7|  2006-11-25 이재복 6543 0
22759 [저녁 묵상] 십자가와 성모님 |10|  2006-11-25 노병규 9038 0
22758 마지막(?) 축일 |7|  2006-11-25 이인옥 6724 0
22756 무너진 빈들 |6|  2006-11-25 이재복 6611 0
22755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들이 살아있다. |6|  2006-11-25 윤경재 7644 0
22754 그리스도왕 대축일 어린이 강론 : 진리를 따라 사는 어린이가 되자 (나 ... |3|  2006-11-25 오상옥 1,0674 0
22753 [괴짜수녀일기] 여형이의 분홍색 원피스 /이호자 수녀님<18> |3|  2006-11-25 노병규 8067 0
22752 눈물로 쓴 편지 |15|  2006-11-25 배봉균 94210 0
22751 사랑안에 살아계신 하느님 |10|  2006-11-25 임숙향 8877 0
22750 산 이들의 하느님 ----- 2006.11.25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|2|  2006-11-25 김명준 7075 0
22749 살아 계신 주 |4|  2006-11-25 최윤성 6533 0
22748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|5|  2006-11-25 노병규 7768 0
22747 로마에서 아주 아주 오래전에 쓴 것인데... |3|  2006-11-25 이상윤 6414 0
22746 *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* |3|  2006-11-25 홍선애 8483 0
22745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|2|  2006-11-25 주병순 7132 0
22744 ◆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. . . . . |14|  2006-11-25 김혜경 7917 0
22743 [강론] 그리스도왕 대축일 (故 김용배 신부) |2|  2006-11-25 장병찬 8381 0
22742 예수님이 세상에 온 까닭은?ㅣ최기산 주교님 |2|  2006-11-25 노병규 8494 0
22741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93. 마지막 이야기 (마르 16,19~ ... |1|  2006-11-25 박종진 8764 0
22740 돌아온 탕자가 되어 드리는 기도 |3|  2006-11-25 이재복 8093 0
22739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(하느님의 성전이란?),,, |4|  2006-11-25 이상윤 6845 0
22738 11월 2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0, 27-40 묵상/ 부활을 준비 ... |4|  2006-11-25 권수현 6292 0
22737 '부활의 삶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  2006-11-25 정복순 5893 0
22736 영성체 후 묵상 (11월25일) |13|  2006-11-25 정정애 6075 0
22733 아프리카 말라말라(Mala Mala) 자연보호구역의 스토커 |4|  2006-11-25 배봉균 1,0766 0
22735 Re : 호랑이(虎, 범)에 관한 속담 112가지 |19|  2006-11-25 배봉균 1,6936 0
227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  2006-11-25 이미경 888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