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2688 < 6 >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|2|  2006-11-24 노병규 7285 0
22687 생명의 신비 |5|  2006-11-24 김두영 8013 0
226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  2006-11-24 이미경 1,0435 0
22685 영성체 후 묵상 (11월24일) |19|  2006-11-24 정정애 7967 0
22684 오늘의묵상 제 51 일 째 ( 십자가로 인힌 구원 ) |9|  2006-11-24 한간다 8346 0
22683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사막의 성인 안토니오' |5|  2006-11-24 노병규 7598 0
22682 개미들과 같은 군상(群像) |9|  2006-11-24 김선진 7037 0
22680 벼와 개 |11|  2006-11-23 배봉균 68810 0
22681 Re : 개(犬)에 관한 속담 112가지 + 112가지 = 224가지 |4|  2006-11-23 배봉균 5568 0
22679 (45)감사의 기도 |21|  2006-11-23 김양귀 88610 0
22678 옆 동네 이야기. (밥이 되어 주자) |12|  2006-11-23 장이수 7048 0
22677 ♥†~ 저의 마음을 ~! |12|  2006-11-23 양춘식 74310 0
22676 ♣∞ ~ 나를 신뢰 하여라 ~∞♣ [4th] |11|  2006-11-23 양춘식 7208 0
22675 [저녁 묵상]차 드세요 |8|  2006-11-23 노병규 7879 0
22673 “울지 마라.”-----2006.11.23연중 제33주간 목요일 |4|  2006-11-23 김명준 5768 0
22672 믿음은 실천할 때 완성되는것이다 |4|  2006-11-23 최윤성 1,0914 0
22671 참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 |10|  2006-11-23 윤경재 1,07211 0
22670 말씀 |8|  2006-11-23 최태성 8164 0
22669 토인비의 '청어 이야기' |18|  2006-11-23 이복선 9447 0
22668 내가 바뀌면 세상이 달라보인다. |10|  2006-11-23 홍선애 9645 0
22667 네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! |2|  2006-11-23 주병순 9072 0
22666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91. 신앙과 이성 (마르 16,1~8) |3|  2006-11-23 박종진 9992 0
22665 자기 형제의 죄를 비밀에 붙여야 하겠습니다 |2|  2006-11-23 장병찬 8571 0
22664 '오늘도 평화를...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  2006-11-23 정복순 1,1183 0
22663 [오늘 복음묵상] 하느님의 시선으로 ㅣ 이재화 신부님 |1|  2006-11-23 노병규 1,1044 0
22662 11월 23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9, 41-44 묵상/ 하느님의 시 ... |3|  2006-11-23 권수현 1,1273 0
22661 < 5 >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|2|  2006-11-23 노병규 7955 0
22658 티벳 창탕고원(羌塘高原)의 키양, 치우, 드롱 |15|  2006-11-23 배봉균 94010 0
22660 Re : 티벳 창탕고원(羌塘高原)의 키양, 치우, 드롱 |6|  2006-11-23 배봉균 5277 0
22657 6가지의 감옥 |3|  2006-11-23 김두영 8341 0
226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  2006-11-23 이미경 1,0767 0
22655 [새벽을 여는 아침기도] 하느님의 위로' |4|  2006-11-23 노병규 958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