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2623 뉘른베르크의 달걀과 뉴턴 |12|  2006-11-22 배봉균 1,66410 0
22622 ♣ 마음을 다스리는 글 ♣ |12|  2006-11-22 최인숙 1,13610 0
22621 우그러뜨린 미나 한잎 |5|  2006-11-22 김선진 8095 0
22620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참으로 완전한 사람 |5|  2006-11-22 노병규 8357 0
22619 주님께서 주신 3사람의 요한 (은총 이야기) |24|  2006-11-22 장이수 7666 0
22618 오늘 의 묵 상 49 일 째 |12|  2006-11-22 한간다 7686 0
22617 영성체 후 묵상 (11월22일) |32|  2006-11-22 정정애 9109 0
22616 종말에 대한 우리의 자세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) |8|  2006-11-22 오상옥 9275 0
22615 바나나와 UFO |3|  2006-11-21 배봉균 7966 0
22614 나, 어둠 속 사람 / 글 시각장애인 최남진(베드로) |2|  2006-11-21 김정환 8202 0
22613 [오늘 마감묵상] 은혜로운 성령의 불을 지피기 위해선 .. |2|  2006-11-21 노병규 7858 0
22612 ♥†~ 일치의 원천이신 성부~! |6|  2006-11-21 양춘식 8066 0
22611 ♣∞ ~ 나를 신뢰 하여라 ~∞♣[2nd] |5|  2006-11-21 양춘식 7176 0
22610 넘을 수 없는 벽은 없습니다.( 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) |3|  2006-11-21 오상옥 8773 0
22609 교만하지 말고 "내려 오라" <레지오교본> |5|  2006-11-21 장이수 8725 0
22608 프로레스링 시리즈 |23|  2006-11-21 배봉균 7665 0
22607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가운데 구원이 있다. |5|  2006-11-21 윤경재 7385 0
22606 밥 두 그릇 수사 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06-11-21 최영자 1,0483 0
22605 인간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. |1|  2006-11-21 유웅열 8611 0
22604 공부해서 남 주자 !!! |10|  2006-11-21 배봉균 1,1429 0
22603 죽기전에 단 하루라도 / 신원식 신부님 |24|  2006-11-21 박영희 1,34113 0
22602 주님! 제 안에 오시어 머무르소서! |5|  2006-11-21 홍선애 8186 0
22601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|2|  2006-11-21 주병순 8171 0
22600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89. 그분에게 길을 물어 보세요.(마르 ...   2006-11-21 박종진 8991 0
22599 죽을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|2|  2006-11-21 장병찬 8962 0
22598 깨어 있어라 ----- 2006.11.21 화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... |1|  2006-11-21 김명준 8675 0
22597 [오늘 복음묵상]너와 나의 참된 만남의 길 l 석찬귀 신부님 |2|  2006-11-21 노병규 9183 0
22596 '예수님을 뵙고자하는 원의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  2006-11-21 정복순 9853 0
22594 < 4 >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|4|  2006-11-21 노병규 8764 0
22593 11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2, 46-50 묵상/ 어머니! |3|  2006-11-21 권수현 907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