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2414 밥좀 주소 / 정만영 신부님 |25|  2006-11-15 박영희 1,0689 0
22413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85.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? (마르 1 ... |2|  2006-11-15 박종진 6762 0
22412 '감사의 정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5|  2006-11-15 정복순 8964 0
22411 기도에 100% 응답받는 방법 (박용식신부) |4|  2006-11-15 장병찬 1,1363 0
22410 11월 1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7,11-19 묵상/ 수험생을 위한 ... |2|  2006-11-15 권수현 1,0523 0
22408 < 44 > 얻어맞은 얘기 l 강길웅 신부님 |5|  2006-11-15 노병규 1,1179 0
224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9|  2006-11-15 이미경 1,0216 0
22406 Turtle & Boomer |85|  2006-11-15 배봉균 8337 0
22405 오늘의 묵상 제 45 일 째(생활) |8|  2006-11-15 한간다 7374 0
22404 ♡ 영성체 후 묵상 11월15일♡ |12|  2006-11-15 정정애 8256 0
22403 [새벽 묵상] 희망 |6|  2006-11-15 노병규 8744 0
22401 선물 /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|1|  2006-11-14 최영자 7934 0
22397 잡고싶은 주님의 손/ 글 시각장애인 최남진(베드로) |3|  2006-11-14 김정환 7374 0
22400 Re: 주님이 주신 손으로 ...!! |10|  2006-11-14 정정애 5303 0
22396 ♣~ 고통은 삶의 조건 ~♣[3rd] |6|  2006-11-14 양춘식 7048 0
22394 종의 감각을 잃지 마십시오.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) |1|  2006-11-14 오상옥 7853 0
22393 성령 |1|  2006-11-14 유웅열 8093 0
22392 [저녁 묵상] 영혼의 핏줄 / 정채봉 |4|  2006-11-14 노병규 1,0317 0
22391 사람의 노예, 그리스도의 노예. |10|  2006-11-14 장이수 8916 0
22390 음악을 연주하듯 주님을 따른다면 |8|  2006-11-14 윤경재 8904 0
22389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 (김보록 신부)   2006-11-14 장병찬 1,0951 0
22387 성탄대축일은 다가오는데... |3|  2006-11-14 최용훈 7801 0
22385 순종의 삶-----2006.11.14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  2006-11-14 김명준 1,0414 0
22384 신(神)의 손 (God's hand) 시리즈 |22|  2006-11-14 배봉균 1,5277 0
22383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|2|  2006-11-14 주병순 7991 0
22382 ♧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!.. |6|  2006-11-14 최윤성 9186 0
22381 (258) 신부님은 울었다 / 박보영 수녀님 |16|  2006-11-14 유정자 1,05911 0
22380 끌리는 사람은 1% 가 다르다 (펌) |13|  2006-11-14 홍선애 1,1369 0
22379 성모님과 함께 모든성인들의 통공안에서.. |13|  2006-11-14 임숙향 1,00811 0
22378 '감사 드릴 뿐닙니다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7|  2006-11-14 정복순 1,0467 0
22377 하늘에서 오는 소리 l 김우성 신부님 |10|  2006-11-14 노병규 1,1441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