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2133 눈물로 얼룩진 초청장 |5|  2006-11-06 양승국 1,11516 0
22132 ♣~ 나는 너의 협조를 기다린다 ~♣ [2nd] |6|  2006-11-06 양춘식 6475 0
22131 '이제 준비가 되었으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  2006-11-06 정복순 7235 0
22129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때...l 발렌타인. L. 수자 |4|  2006-11-06 노병규 6445 0
22128 자기의 장애를 사랑하게 된 이 |3|  2006-11-06 윤경재 6945 0
22127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79. 자신 없는 대답 ( 마르 14,1 ... |1|  2006-11-06 박종진 7252 0
22126 이해관계에서 사랑관계로-----2006.11.6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|1|  2006-11-06 김명준 7645 0
22124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|4|  2006-11-06 주병순 6913 0
22123 [오늘 복음묵상] 시끌벅적 식사시간 / 김희자 수녀님 |3|  2006-11-06 노병규 1,0185 0
22122 ◆ '물개 신부' 의 질투심 . . . . . [주상배 신부님] |11|  2006-11-06 김혜경 1,30017 0
22121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33> |2|  2006-11-06 이범기 1,1032 0
22120 < 41 > 어떤 꿈과 현실 / 강길웅 신부님 |7|  2006-11-06 노병규 1,63716 0
22119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|3|  2006-11-06 장병찬 7891 0
22118 '보답하는 생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  2006-11-06 정복순 8205 0
22116 ♣~ 나는 너의협조를 기다린다 ~♣ [1st] |9|  2006-11-06 양춘식 1,01710 0
221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  2006-11-06 이미경 9728 0
22114 [새벽묵상] 내게 주어진 모든 시간은 아름답다 |6|  2006-11-06 노병규 9268 0
22113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안에 한 형제 자매 |3|  2006-11-06 김선진 6903 0
22112 오늘의 묵상 (제 37 일 째) |8|  2006-11-06 한간다 6884 0
22111 영성체 후 묵상(11월6일) |23|  2006-11-06 정정애 8288 0
22110 교회의 문턱을 낮춥시다 |6|  2006-11-05 양승국 1,01214 0
22109 신앙의 중심점 |7|  2006-11-05 윤경재 7836 0
22153 Re:Re : 가난한 새의 기도 - 이해인 수녀님 시 |3|  2006-11-07 윤경재 2961 0
22117 Re : 신앙의 중심점 |129|  2006-11-06 배봉균 5926 0
22108 하늘사랑 / 글 토마스회 (영상 자작품) |7|  2006-11-05 김정환 5935 0
22107 '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  2006-11-05 정복순 6343 0
22105 [주일 저녁묵상] 약속 |3|  2006-11-05 노병규 6344 0
22103 살기위하여-----2006.11.5 연중 제31주일 |1|  2006-11-05 김명준 7861 0
22102 우리는 참으로 사랑할 줄 압니까? |5|  2006-11-05 임숙향 7275 0
22101 [오늘 복음묵상]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/ 이기락 신부님 |5|  2006-11-05 노병규 81412 0
22100 살기위하여-----2006.11.5 연중 제31주일 |2|  2006-11-05 김명준 6405 0
22098 내 머릿 속의 지우개 - (펌) |4|  2006-11-05 홍선애 686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