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1948 ♥~ 살아 있는 믿음을 나에게 청 하여라~ ♥ |9|  2006-10-31 양춘식 7448 0
21946 '행복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  2006-10-31 정복순 7014 0
21945 하느님 말씀의 누룩-----2006.10.31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|2|  2006-10-31 김명준 5706 0
21944 영원한 기쁨 |2|  2006-10-31 유웅열 6975 0
21943 가시나무새 이야기 1, 2, 3. |12|  2006-10-31 장이수 8936 0
21942 작은 파도 이야기 |2|  2006-10-31 최윤숙 9312 0
21941 언제 이렇게 컸죠? - 몬테베르디 "성모마리아의 저녁기도" 를 관람하고 |15|  2006-10-31 윤경재 1,32413 0
21940 [오늘 복음묵상] “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? |5|  2006-10-31 노병규 9886 0
21939 (218) 제목이 참 중요해요! |9|  2006-10-31 유정자 1,0463 0
21938 “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” |1|  2006-10-31 최윤성 8951 0
21937 태풍(颱風)과 회복 - (펌) |3|  2006-10-31 홍선애 8483 0
21936 (217) 말씀>쉴 곳을 주는 나무와 생명을 주는 누룩 |4|  2006-10-31 유정자 7762 0
21935 < 38 >두 원장의 차이 < 상 >ㅣ강길웅 신부님 |2|  2006-10-31 노병규 1,0997 0
21933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. |2|  2006-10-31 주병순 7711 0
21931 11월의 주제 - 비판하지 말자   2006-10-31 장병찬 1,0551 0
21930 '겨자씨와 누룩이 되어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  2006-10-31 정복순 1,1422 0
219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0|  2006-10-31 이미경 1,05310 0
21928 11월. 위령성월에 |4|  2006-10-31 노병규 1,0656 0
21927 [새벽 묵상] '회복의 첫 걸음' |2|  2006-10-31 노병규 7905 0
21926 *♡ 영성체 후 묵상 (10 월 31일)♡* |28|  2006-10-31 정정애 7735 0
21925 ♧깊어지는사랑*따스한 웃음을♧평화 |10|  2006-10-31 임숙향 8549 0
21924 오늘의 묵상 제 31 일 째(골로 3,-8-10) |11|  2006-10-31 한간다 7287 0
21923 10월 31일 야곱의 우물-생명이 있으면 |2|  2006-10-31 권수현 6413 0
21922 기적 같은 평화로움의 비결 |5|  2006-10-30 양승국 1,15717 0
21921 겉을 보지 않으시고 |5|  2006-10-30 홍선애 8344 0
21920 '자기 정원에 심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  2006-10-30 정복순 8095 0
21919 향심기도에 들어가기 (소개 -6) |1|  2006-10-30 유웅열 6514 0
21918 +보이지 않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.(마태6;5~6) |1|  2006-10-30 김석진 6901 0
21917 주님! 고백합니다 |1|  2006-10-30 최윤성 8654 0
21915 천국 전화번호 |4|  2006-10-30 노병규 1,202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