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1877 [주일 새벽묵상] '믿음의 말 한마디' |3|  2006-10-29 노병규 8017 0
21876 ♤* 영성체 후 묵상 (10월29일) *♤ |19|  2006-10-29 정정애 88211 0
21875 오늘의 묵상 제 30 일 째(루가11,0-13) |13|  2006-10-29 한간다 7367 0
21874 함께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|6|  2006-10-29 양승국 1,0728 0
21873 ♥~ 나와 일치하여 사랑의 삶을 살아라~ ♥[7th] |12|  2006-10-28 양춘식 8989 0
21870 [저녁 묵상] 평화를 얻는길 |9|  2006-10-28 노병규 1,07616 0
21869 그리운 날에*너를 기다리는 동안 |11|  2006-10-28 임숙향 6817 0
21868 평생 현역(現役), 죽어야 은퇴(隱退)   2006-10-28 김명준 8052 0
21866 나는 여러분을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습니다. |5|  2006-10-28 윤경재 8886 0
21881 Re:가을 바람 편지 - 이해인 수녀님 |4|  2006-10-29 윤경재 4302 0
21863 @엉겅퀴의 기도 (이해인) :: 한 수녀의 작은 참회록이지요 |20|  2006-10-28 최인숙 9076 0
21861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|6|  2006-10-28 주병순 7752 0
21860 내일 걱정은 내일하자 ㅣ 최기산 주교님 |2|  2006-10-28 노병규 90711 0
21859 전교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이유 |3|  2006-10-28 양승국 9078 0
21858 [강론] 연중 제30주일 (제 눈 좀 뜨게 해 주십시오/ 김인수신부) |4|  2006-10-28 장병찬 7693 0
21857 사하라 사막의 성자 - 샤를 드 푸코 |2|  2006-10-28 송규철 8567 0
21856 생명 생각하기 |6|  2006-10-28 임숙향 7175 0
21854 포도송이와 도넛 l 권상희 수녀님 |3|  2006-10-28 노병규 75011 0
21850 "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 하셨다" |9|  2006-10-28 홍선애 8448 0
218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  2006-10-28 이미경 8886 0
21847 영성체 후 묵상 (10월 28일) |26|  2006-10-28 정정애 8788 0
21846 잘못 걸려온 전화 |1|  2006-10-28 김두영 8211 0
21845 [새벽묵상] '섬김을 통한 회복' |2|  2006-10-28 노병규 8106 0
21844 기도, 하느님 아버지의 뜻, 아버지의 뜻을 따름 |2|  2006-10-28 최윤성 7314 0
21843 오늘의 묵상 제 29 일 째(2고린 5,17-19) |10|  2006-10-28 한간다 6705 0
21840 ♥~ 나와 일치하여 사랑의 삶을 살아라~ ♥[6th] |10|  2006-10-27 양춘식 6809 0
21839 [마감묵상]좋은 말에 채찍이 있고, 현자에게는 충고가 있다. |4|  2006-10-27 노병규 9456 0
21835 자리 양보 안한다고 노여워하지 마세요. |4|  2006-10-27 노병규 8336 0
21833 “하나”에 대한 깨달음-----2006.10.27 연중 제29주간 금요 ... |3|  2006-10-27 김명준 7576 0
21829 오늘은 우리가 스스로 판단할 차례입니다. |3|  2006-10-27 윤경재 7276 0
21830 Re: 일기 예보를 듣고 있어요. - Bic Runga 노래. |1|  2006-10-27 윤경재 5064 0
21828 (215) '굽은 줄 위에' 글은 바로 쓰셨다 |10|  2006-10-27 유정자 706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