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079 "새 사람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  2006-05-28 김명준 6665 0
18078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.   2006-05-28 주병순 6611 0
18077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주님승천 대축일]   2006-05-28 박종진 7272 0
18076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/ 조규만 주교님 강론 말씀 |11|  2006-05-28 박영희 8486 0
18075 살아 움직이는 희망의 복음 |4|  2006-05-28 양승국 1,03820 0
18074 아, 알겠다.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)   2006-05-28 김명준 6925 0
180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  2006-05-28 이미경 8516 0
18072 종교 |1|  2006-05-28 김성준 7030 0
18070 잊혀진 불쌍한 영혼들을 위한 미사 |2|  2006-05-28 장병찬 7034 0
18069 두려움은 거짓이다 / 신원식 신부님 강론 말씀 |6|  2006-05-27 박영희 8885 0
18068 두가지를 볼 수 있는 눈을 주셨어요 |3|  2006-05-27 홍선애 6417 0
18063 세례성사는 부활이고, 승천이며 성령강림입니다.(마태28,16-20)/박 ... |5|  2006-05-27 장기순 91310 0
18062 '복음을 선포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06-05-27 정복순 6583 0
18061 (88) "신부님, 시건방져진 것 같아요" (펌) |7|  2006-05-27 유정자 88111 0
18060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...   2006-05-27 주병순 6711 0
18058 "공선사후(共先私後), 무아(無我)의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  2006-05-27 김명준 7236 0
18057 허근 신부의 알코올 탈출기<2> |1|  2006-05-27 이미경 1,1662 0
18056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6주간 토요일]   2006-05-27 박종진 5994 0
18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5|  2006-05-27 이미경 7086 0
18053 '청하여라 받을 것이다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  2006-05-27 정복순 6423 0
18052 오늘의 묵상 "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는 것은"   2006-05-27 홍선애 7721 0
18049 세월   2006-05-27 김성준 6962 0
18048 지렁이   2006-05-27 김두영 6671 0
18047 마지막 분부 |3|  2006-05-27 장병찬 78210 0
18046 내 부끄러움을 연민의 눈으로 |5|  2006-05-26 양승국 1,18620 0
18045 '아버지께 간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  2006-05-26 정복순 7185 0
18044 성모님 감사합니다.   2006-05-26 김형준 9510 0
18043 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  2006-05-26 주병순 6731 0
18042 천국의 계단 |4|  2006-05-26 조경희 8285 0
18041 뭉치면 산다 - 노성호 신부   2006-05-26 조경희 763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