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634 "참 나(眞我)의 발견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 ...   2006-05-05 김명준 7406 0
17633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  2006-05-05 주병순 7441 0
17632 영원히 산다는 구원이란 어떤 것일까? |1|  2006-05-05 김선진 1,0959 0
17631 5월 5일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|2|  2006-05-05 장병찬 6525 0
17630 이 성체 성서는 |1|  2006-05-05 박규미 6921 0
17629 새순 |4|  2006-05-05 이재복 7803 0
17628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53> |2|  2006-05-05 이범기 7152 0
17627 우리가 식인종이란 말인가? / 박상대 마르코 신부님   2006-05-05 조경희 9203 0
17625 광야는 과정 |4|  2006-05-05 이미경 99613 0
17624 깊이 사랑하라 |9|  2006-05-05 이미경 8466 0
17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4|  2006-05-05 이미경 7535 0
17622 무소유의 삶   2006-05-05 김두영 7934 0
17621 확신   2006-05-05 조경희 7311 0
17620 그늘에서 더욱 빛나는 얼굴 |3|  2006-05-04 양승국 98912 0
17619 단순함, 버리고 비우기에서 오는 자유로움   2006-05-04 송규철 8703 0
17618 '사랑의 성체성사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  2006-05-04 정복순 8682 0
17617 '저 사람이 어떻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북상] |1|  2006-05-04 정복순 6812 0
17616 지붕 위의 목자들   2006-05-04 전재성 6722 0
17615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  2006-05-04 주병순 6901 0
17614 밀고, 당겨 주시는 주님 |6|  2006-05-04 조경희 7564 0
17613 선교활동 보고서 |1|  2006-05-04 안창열 8771 0
17612 우리 영혼의 도착지!   2006-05-04 임성호 8962 0
17607 생명의 빵은 곧 그리스도의 성체(聖體)다/ 박상대 마르코 신부님 |1|  2006-05-04 조경희 8284 0
17606 존경받는 삶보다 더 기쁜 것 |14|  2006-05-04 박영희 89811 0
17605 "선물 인생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 ...   2006-05-04 김명준 7564 0
17604 회심하는 인간 |11|  2006-05-04 이미경 81514 0
17603 신앙은 신비입니다.   2006-05-04 박규미 5881 0
17602 왜 매일 미사를 바쳐야 하나? |2|  2006-05-04 장병찬 6867 0
17601 성모님은 나의 유일한 어머니   2006-05-04 장병찬 6516 0
176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마태오] |5|  2006-05-04 이미경 858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