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458 사랑의 성체 성사 |2|  2006-04-28 김선진 6638 0
17457 오늘의 묵상   2006-04-28 김두영 6911 0
17456 사진 묵상 - 춘천에는 이제야 봄이 |7|  2006-04-28 이순의 6648 0
17454 '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  2006-04-27 정복순 7794 0
17453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의 손에 내 주셨다.   2006-04-27 주병순 7932 0
17452 "영원한 생명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...   2006-04-27 김명준 7373 0
17451 [하늘로 보내는 편지] 사랑하는 당신, 우리 바오로에게 |7|  2006-04-27 유낙양 6957 0
17450 "주님 닮으려면 어쩔수가 없답니다." |5|  2006-04-27 조경희 9144 0
17449 아드님 그리스도   2006-04-27 박규미 7242 0
17447 4월 27일 『야곱의 우물』입니다 - 소풍 |8|  2006-04-27 조영숙 81711 0
17446 (79) 이러다간 아무래도 |10|  2006-04-27 유정자 8295 0
17445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다는 고백 |9|  2006-04-27 박영희 82114 0
17444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 33일째 ◈ |6|  2006-04-27 조영숙 7184 0
17479 Re: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 33일째 ◈ |1|  2006-04-29 이홍승 4843 0
17443 순종하는 자는 행복할 것이다.   2006-04-27 임성호 7521 0
17442 '사랑이신 하느님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  2006-04-27 정복순 7012 0
17441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"마리아의 비밀"   2006-04-27 장병찬 8964 0
17440 사랑과 삶 |2|  2006-04-27 최태성 80410 0
17439 길을 묻는 그대에게 / 예수회 정규한 신부님 |13|  2006-04-27 황미숙 1,05911 0
17438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제2주간 목요일] |1|  2006-04-27 박종진 8113 0
17437 봄비 |6|  2006-04-27 이재복 63811 0
174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마태오] |6|  2006-04-27 이미경 1,10514 0
17435 무의식의 그림자 |6|  2006-04-27 이미경 74511 0
17433 너무 쉬운 답이다 보니... (이찬홍신부님 강론글) |2|  2006-04-27 조경희 8878 0
17432 안으로 충만해지는 일   2006-04-27 김두영 7114 0
17431 예수님의 현존 양식 |2|  2006-04-27 김선진 7036 0
17430 우리는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습니다 |3|  2006-04-26 양승국 87216 0
17429 사진 묵상 - 저 가방의 주인은 누구일까요? |2|  2006-04-26 이순의 7294 0
17428 '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  2006-04-26 정복순 6726 0
17426 하느님께서 아들을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 ...   2006-04-26 주병순 7483 0
17425 "날마다 새로운 빛으로 저를 비추어 주소서" |7|  2006-04-26 조경희 796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