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160 Ecce lignum! |5|  2006-04-15 이인옥 8597 0
17159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21일째 ◈ |3|  2006-04-15 조영숙 7532 0
17157 새 대가리라서 쉽게 만나지는 예수님 |2|  2006-04-15 김선진 7804 0
17156 (71) 말씀지기> 聖토요일에 대한 옛 강론 중에서 |1|  2006-04-15 유정자 7123 0
17154 ♧ 참된 죽음[부활 성야] |4|  2006-04-15 박종진 1,0184 0
17153 우리의 참 얼굴을 가리고 있는 곳에서 |4|  2006-04-15 박영희 7556 0
17155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. |2|  2006-04-15 박영희 6084 0
17152 4월 15일『야곱의 우물』- 부활의 선물은 평화 |6|  2006-04-15 조영숙 7286 0
17151 오늘의 명상 [행복의 추구]   2006-04-15 김두영 9080 0
17149 그저 안개꽃 한 묶음 비석 앞에 놓아드리고자 |2|  2006-04-14 양승국 93113 0
17148 [강론] 부활대축일 (김용배 신부님)   2006-04-14 장병찬 8253 0
17147 영성체를 위하여는 영혼의 순결이 필요하다   2006-04-14 장병찬 7623 0
17146 님의 침묵 |1|  2006-04-14 허정이 8170 0
17145 십자가의 사랑   2006-04-14 최태성 8710 0
17144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  2006-04-14 주병순 6192 0
17143 빈 무덤 앞에서 |5|  2006-04-14 김창선 8715 0
17142 (458) 다 이루어졌다. |4|  2006-04-14 이순의 9866 0
17141 “다 이루어졌다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|1|  2006-04-14 김명준 8856 0
17140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20일째 ◈ |8|  2006-04-14 조영숙 7184 0
17139 (70 ) 말씀지기> 가까이 보세요, 무엇이 보입니까? |4|  2006-04-14 유정자 7984 0
17138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는 오늘(14일)부터 시작합니다   2006-04-14 장병찬 6272 0
1713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44> |2|  2006-04-14 이범기 7622 0
17136 건달산에서도 길은 엇갈리고... |7|  2006-04-14 이인옥 87912 0
17135 사랑과 자비와 평화를 전하는 일!   2006-04-14 임성호 8390 0
17134 ◆ 빈 배 ◆ |7|  2006-04-14 김혜경 7318 0
17132 주님의 눈에 우리의 눈을 |12|  2006-04-14 박영희 6936 0
17131 4월14일『야곱의 우물』- 주님의 무한한 사랑의 증거인 수난 |7|  2006-04-14 조영숙 91610 0
171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  2006-04-14 이미경 8885 0
17129 ♧ 89. [그리스토퍼 묵상]그리스도 부활의 의미 |1|  2006-04-14 박종진 7432 0
17128 ♧ 사순묵상 - 십자가를 통하여 만나는 예수님[성주간 금요일] |1|  2006-04-14 박종진 7472 0
17127 '보라! 십자가 나무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  2006-04-14 정복순 810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