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6895 "하늘의 별처럼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...   2006-04-04 김명준 8383 0
16894 내가 네 손 안에 누울만큼 너는 중요한 사람이다 |8|  2006-04-04 박영희 8094 0
16893 영원한 마음의 평화!   2006-04-04 임성호 9151 0
16892 ♧ ♧ 83. [그리스토퍼 묵상]최후의 만찬 중에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  2006-04-04 박종진 7501 0
16891 ♧ 사순묵상 - 예수님을 만나는 십자가[사순 제5주간 화요일] |1|  2006-04-04 박종진 8112 0
16890 4월 4일 『야곱의 우물』- 은총의 삶과 본성적인 삶 |4|  2006-04-04 조영숙 8139 0
16889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10일 ◈ |6|  2006-04-04 조영숙 7184 0
168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  2006-04-04 이미경 8725 0
16887 주님이 누구신지를 아는 순간,   2006-04-04 정복순 8214 0
16886 엄마생각 |6|  2006-04-04 이재복 8511 0
16885 하나의 씨앗이   2006-04-04 김두영 6710 0
16884 사진 묵상 - 학교앞 문방구 |1|  2006-04-04 이순의 7832 0
16883 십자가의 길 제10처/ 옷을 벗기우심   2006-04-04 조경희 7321 0
16882 [삐삐수녀님과 함께.../모리셔스의 선교생활을 나누기전에....] |1|  2006-04-04 조경희 7392 0
16881 하느님 마음에 드는 일만 하시는 예수님! |2|  2006-04-04 김선진 7610 0
16879 “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.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  2006-04-04 김명준 7692 0
16876 하느님 마음에 꼭 드는 영혼의 소유자 |5|  2006-04-03 양승국 1,06013 0
16875 '나는 간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06-04-03 정복순 7724 0
16874 (453)흐르는 세월을 돌아서 |4|  2006-04-03 이순의 9793 0
16871 '간음하다 잡힌 여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  2006-04-03 정복순 7024 0
16870 ♧ 82. [그리스토퍼 묵상]자녀에 대한 부모의 모범   2006-04-03 박종진 6212 0
16869 ♧ 사순묵상 - 자비의 잣대[사순 제5주간 월요일]   2006-04-03 박종진 8032 0
16868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  2006-04-03 주병순 7031 0
16867 (67) 말씀지기> 길이요 진리요 생명 |4|  2006-04-03 유정자 7164 0
16866 "언젠가는 내가 주님을 가슴에 품어 드리리라..." |8|  2006-04-03 조경희 7067 0
16865 순금(純金)같은 그대 |4|  2006-04-03 양승국 1,25211 0
16864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9> |1|  2006-04-03 이범기 7381 0
16863 4월 3일 『야곱의 우물』입니다 - 최고의 상담자 |5|  2006-04-03 조영숙 6966 0
16862 그대 가신 아름다운 길 |3|  2006-04-03 이미경 1,0946 0
16861 미사와 성인들 |2|  2006-04-03 장병찬 725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