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6884 사진 묵상 - 학교앞 문방구 |1|  2006-04-04 이순의 7832 0
16883 십자가의 길 제10처/ 옷을 벗기우심   2006-04-04 조경희 7321 0
16882 [삐삐수녀님과 함께.../모리셔스의 선교생활을 나누기전에....] |1|  2006-04-04 조경희 7392 0
16881 하느님 마음에 드는 일만 하시는 예수님! |2|  2006-04-04 김선진 7610 0
16879 “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.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  2006-04-04 김명준 7692 0
16876 하느님 마음에 꼭 드는 영혼의 소유자 |5|  2006-04-03 양승국 1,06013 0
16875 '나는 간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06-04-03 정복순 7724 0
16874 (453)흐르는 세월을 돌아서 |4|  2006-04-03 이순의 9793 0
16871 '간음하다 잡힌 여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  2006-04-03 정복순 7024 0
16870 ♧ 82. [그리스토퍼 묵상]자녀에 대한 부모의 모범   2006-04-03 박종진 6222 0
16869 ♧ 사순묵상 - 자비의 잣대[사순 제5주간 월요일]   2006-04-03 박종진 8032 0
16868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  2006-04-03 주병순 7031 0
16867 (67) 말씀지기> 길이요 진리요 생명 |4|  2006-04-03 유정자 7164 0
16866 "언젠가는 내가 주님을 가슴에 품어 드리리라..." |8|  2006-04-03 조경희 7077 0
16865 순금(純金)같은 그대 |4|  2006-04-03 양승국 1,25211 0
16864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9> |1|  2006-04-03 이범기 7381 0
16863 4월 3일 『야곱의 우물』입니다 - 최고의 상담자 |5|  2006-04-03 조영숙 6966 0
16862 그대 가신 아름다운 길 |3|  2006-04-03 이미경 1,0946 0
16861 미사와 성인들 |2|  2006-04-03 장병찬 7253 0
16860 이 세상이 살만하다면 / 조규만 주교님 |4|  2006-04-03 박영희 7587 0
16858 죄란 무엇일까 |2|  2006-04-03 김선진 6800 0
168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06-04-03 이미경 8264 0
16856 오늘의 묵상 |1|  2006-04-03 김두영 6431 0
16855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9일 ◈ |6|  2006-04-03 조영숙 7892 0
16854 나와 인류의 죄를 걸머지신 예수님...   2006-04-03 정복순 8821 0
16852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느님!   2006-04-03 임성호 7740 0
16851 [수녀님묵상] 울보의 기도 |3|  2006-04-03 조경희 8327 0
16850 십자가의 길 제9처 / 세번째 넘어지심   2006-04-03 조경희 1,1152 0
16849 [기도] 주여, 서두르지 않게 하소서 |1|  2006-04-03 조경희 8165 0
16848 "십자가의 길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  2006-04-02 김명준 832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