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68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7|  2006-04-01 이미경 6967 0
16814 오늘의 묵상   2006-04-01 김두영 5731 0
16812 개천에서 용 나왔다. |3|  2006-04-01 김선진 6683 0
16811 동 행 |4|  2006-04-01 이재복 8523 0
16806 ♧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선종 1주년 특집   2006-03-31 박종진 7222 0
16805 구원의 보증수표 |4|  2006-03-31 양승국 92013 0
16804 '예수님 때문에 논란이'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  2006-03-31 정복순 6874 0
16803 도미니코 성인이 악마를 처참히 굴복시키다   2006-03-31 장병찬 9465 0
16802 성령과 함께 하는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삶 |5|  2006-03-31 조경희 1,07613 0
16801 삶에 대한 애틋함 |9|  2006-03-31 박영희 9277 0
16800 사진 묵상 - 나물 캐는 처녀? |1|  2006-03-31 이순의 1,6853 0
16799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  2006-03-31 주병순 7391 0
16798 "영혼의 창(窓)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  2006-03-31 김명준 8064 0
16797 허깨비 같은 몸만 왔다갔다 |2|  2006-03-31 양승국 90813 0
16796 어디서 왔는가? 왜 왔는가?   2006-03-31 임성호 9460 0
16795 예비자들을 통해본 카톨릭 선교의 현주소 |1|  2006-03-31 신석관 7351 0
16794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8> |2|  2006-03-31 이범기 7291 0
16793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   2006-03-31 이미경 8105 0
16792 십자가의길 제8처 / 예루살렘의 부녀를 위로하심   2006-03-31 조경희 6101 0
16790 새 희망의 꽃씨를 |2|  2006-03-31 김창선 7462 0
167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4|  2006-03-31 이미경 8086 0
16788 3월 31일 『여곱의 우물』입니다 - 아는 것과 행하는 것 |3|  2006-03-31 조영숙 8154 0
16787 '사랑이신 하느님'   2006-03-31 정복순 7922 0
16786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6일 ◈ |6|  2006-03-31 조영숙 7543 0
16785 ♧ 80. [그리스토퍼 묵상]첫인상과 전혀 다른 사람도 있다. |1|  2006-03-31 박종진 7621 0
16784 ♧ 사순묵상 - 의심과 믿음 사이에서[사순 제4주간 금요일] |1|  2006-03-31 박종진 6171 0
16783 하느님의 때를 어떻게 알까? |3|  2006-03-31 김선진 7612 0
16782 오늘의 명상 [행복]   2006-03-31 김두영 6570 0
16781 [동영상] 십자가의 길 |1|  2006-03-31 조경희 1,0333 0
16778 나는 내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  2006-03-30 정복순 802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