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6642 산소 같은 남자 |5|  2006-03-24 양승국 1,13821 0
16641 총애를 입은 이여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  2006-03-24 정복순 7413 0
16640 [강론] 사순 제4주일 (김용배신부님) |2|  2006-03-24 장병찬 1,2471 0
16639 '그냥 당신이 좋아요' |2|  2006-03-24 최태성 7710 0
16637 "사랑 가득한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!" |7|  2006-03-24 조경희 8196 0
16636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  2006-03-24 주병순 6202 0
16635 당신이 원하시면.. |2|  2006-03-24 조송자 7772 0
16634 자비로움을 선택 함에 따르는 이로움!   2006-03-24 임성호 9532 0
16633 자신을 견딜 수 없을 때 |12|  2006-03-24 박영희 1,40421 0
16632 "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" (이수철 프 ... |1|  2006-03-24 김명준 7932 0
16631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5>   2006-03-24 이범기 7773 0
16630 ♧ 74.[그리스토퍼 묵상] 성가는 두 배의 기도가 된다   2006-03-24 박종진 8024 0
16629 ♧ 사순묵상 - 한결같은 사랑[사순 제3주간 금요일] |1|  2006-03-24 박종진 8114 0
16628 3월 24일 『야곱의 우물』 - 자기 몸처럼 사랑한 사람들 |5|  2006-03-24 조영숙 8506 0
16627 <묵주 기도 와 십자가의 길> |4|  2006-03-24 유경빈 1,1133 0
16626 벗이여 ! |8|  2006-03-24 이재복 8305 0
16625 '율법의 완성인 사랑' |2|  2006-03-24 정복순 86014 0
16624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/ 존 포웰 신부님 |9|  2006-03-24 황미숙 1,09714 0
16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8|  2006-03-24 이미경 1,01416 0
16621 말이 적은 사람 |1|  2006-03-24 김두영 1,3025 0
16620 천국의 열쇠 -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5|  2006-03-24 조경희 1,18319 0
16619 십자가의 길 제4처/어머니를 만나심   2006-03-24 조경희 7612 0
16618 33일간의 봉헌준비 마지막날-마리아를 통하여 그리스도께로 |4|  2006-03-24 조영숙 7563 0
16617 목적지인 우리의 아버지, 하느님 |2|  2006-03-24 김선진 8483 0
16616 도피성과 예수님- 여호수아46   2006-03-24 이광호 8343 0
16614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겨 드림   2006-03-23 장병찬 9731 0
16613 마음을 다하고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  2006-03-23 정복순 9401 0
16612 목마른 길손을 위하여 |8|  2006-03-23 김창선 7447 0
16611 하느님께 영광드립시다 |7|  2006-03-23 정하정 8630 0
16610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   2006-03-23 주병순 747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