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6408 바리사이들의 인식을 뒤집는 훌륭한 비유 |1|  2006-03-16 김선진 7452 0
16407 잊지 않고 갚아 주시는 하느님 -여호수아44   2006-03-16 이광호 6281 0
16406 [사제의 일기]* 할머니는 계속 웃고, 한 부부는 계속 울었습니다... ... |8|  2006-03-16 김혜경 1,0079 0
16405 '어떤 부자가 있었는데'/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  2006-03-15 정복순 7546 0
16404 白色 |13|  2006-03-15 조경희 1,05014 0
16403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   2006-03-15 주병순 7873 0
16402 님이여 |4|  2006-03-15 이재복 8491 0
16401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1> |4|  2006-03-15 이범기 8956 0
16400 "서비스 업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|3|  2006-03-15 김명준 82910 0
16399 *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* |2|  2006-03-15 장병찬 9053 0
16398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7일차 |2|  2006-03-15 장병찬 8004 0
16397 ♧ 66.[그리스토퍼 묵상]화가 난 운전사에 대한 승객의 충고 |2|  2006-03-15 박종진 7275 0
16396 40년을 기다렸어요 |9|  2006-03-15 박영희 7659 0
16395 ♧ 사순묵상 - 주님과의 약속[사순 제2주간 수요일] |2|  2006-03-15 박종진 8152 0
16394 '종' 입니다 |3|  2006-03-15 정복순 7473 0
16393 * 믿음의 사람이 될것입니다 |1|  2006-03-15 김성보 6804 0
16392 오늘의 묵상 |1|  2006-03-15 김두영 7711 0
16391 3월 15일 『야곱의 우물』 -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? |8|  2006-03-15 조영숙 8856 0
163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8|  2006-03-15 이미경 92110 0
16389 봉헌 준비-제3장/제5일, 사도의 모후이신 마리아 |1|  2006-03-15 조영숙 8713 0
16387 훌륭한 스승을 찾아 다니는 극성스런 어머님 |2|  2006-03-15 김선진 8245 0
16386 선택과목이 아니라 필수과목인 십자가 |3|  2006-03-15 양승국 1,12515 0
16383 작은 마음   2006-03-14 허정이 6981 0
16382 사진 묵상 - 딸기 |4|  2006-03-14 이순의 7255 0
16381 예언의 실현-여호수아43   2006-03-14 이광호 7581 0
16380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  2006-03-14 주병순 8411 0
16378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   2006-03-14 장병찬 1,0403 0
16377 부활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.(용자대부)   2006-03-14 임성호 8702 0
16376 빌라도와 같은 나의 처신 |7|  2006-03-14 박영희 88211 0
16379 처남의 죽음 앞에서 슬피우는 헤로데의 비밀   2006-03-14 박영희 5004 0
16375 ♧ 사순묵상 - 나의 고백[사순 제2주간 화요일] |1|  2006-03-14 박종진 993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