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6302 아름다운 묵상   2006-03-12 임숙향 7111 0
16301 베드로에게 영원히 머물고 싶던 순간 |1|  2006-03-12 김선진 7212 0
16299 "가장 중요한 평생 과제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 ...   2006-03-11 김명준 7445 0
16298 나해 사순 2주일 마르코 9, 2-10- 손 안에 있는 귤을 바라보며. ... |3|  2006-03-11 이미경 8285 0
16297 십자가의 길 제5처 / 시몬의 도우심을 받으심   2006-03-11 이미경 8341 0
16296 하는빛 바다 |3|  2006-03-11 이재복 7191 0
16295 *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*   2006-03-11 장병찬 8011 0
16294 영광스러운 변모(예수님의 부활 영광) |5|  2006-03-11 박민화 1,03012 0
16293 기도를 판단하는 기준 |2|  2006-03-11 박영희 8634 0
16292 직접 나서야만 받을 수 있는 선물 -여호수아41   2006-03-11 이광호 8302 0
16291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  2006-03-11 주병순 7842 0
16290 3월 11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사랑의 역사 |3|  2006-03-11 조영숙 7083 0
16289 '해가 떠오르게 하시고' |1|  2006-03-11 정복순 9064 0
16287 ♧ 63. [그리스토퍼 묵상] 긴 나무 통에 빠진 딱따구리 새   2006-03-11 박종진 8943 0
16286 ♧ 사순묵상 - 하느님 맘 닮기[사순 제1주간 토요일] |1|  2006-03-11 박종진 7994 0
16285 *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...   2006-03-11 김성보 7987 0
16284 십자가의 길 제4처/ 어머니 만나심   2006-03-11 이미경 8112 0
162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2|  2006-03-11 이미경 7905 0
16281 봉헌 준비-제3장/제1일,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와 마리아 |2|  2006-03-11 조영숙 8023 0
16280 서러워 울면서도 원수를 위해 기도했더니 |1|  2006-03-11 김선진 8236 0
16279 [사제의 일기] * 병상에서 .................... 이 ... |7|  2006-03-11 김혜경 1,0118 0
16277 나해 사순 1주간 토 마태오 5, 43-48- 원수[이찬홍 야고보 신부 ... |6|  2006-03-10 이미경 9737 0
16276 * 회자정리[會者定離]   2006-03-10 김성보 9806 0
16275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6일차   2006-03-10 장병찬 9450 0
16274 [강론] 사순 제2주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  2006-03-10 장병찬 8451 0
16273 극복되어야 할 ‘끼리끼리’ 문화 |5|  2006-03-10 양승국 99014 0
16272 사순에 ...   2006-03-10 조송자 9584 0
16271 나같은 죄인 살리신... |1|  2006-03-10 허정이 9312 0
16270 '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'/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|1|  2006-03-10 정복순 7573 0
16269 빈손 |4|  2006-03-10 이재복 801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