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6076 단식하는 날   2006-03-03 정복순 7713 0
16075 "새롭게 모시게 된 우리 VIP 주님" |4|  2006-03-03 조경희 8945 0
16074 후회 |3|  2006-03-03 이재복 9012 0
16073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-제12일,생의 마지막 것들 |2|  2006-03-03 조영숙 8345 0
16072 지상 행복의 절정인 혼인 잔치   2006-03-03 김선진 7312 0
16071 길을 따라 |5|  2006-03-03 김성준 6652 0
16069 슬픔을 기쁨으로, 울음을 춤으로 바꾸시는 주님 |5|  2006-03-02 양승국 1,26318 0
16067 수치의 십자가... |1|  2006-03-02 허정이 8121 0
16065 '먹고 마시기만 하는군요'/유광수신부님의 성경묵상 |1|  2006-03-02 정복순 8424 0
16064 [사제의 일기]* 어두운 들녘에 빛을 뿌리며.......이창덕 신부 |4|  2006-03-02 김혜경 97410 0
16063 "날마다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|1|  2006-03-02 김명준 8216 0
16062 * 갈매기의 꿈 |1|  2006-03-02 김성보 7883 0
16061 * 참 인생의 길 |1|  2006-03-02 김성보 7481 0
16060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  2006-03-02 주병순 8243 0
16059 [묵상] 기도와 끓는 물 !!! |2|  2006-03-02 노병규 9546 0
16058 이 세상에 온 궁극적인 목적!(하자전)   2006-03-02 임성호 9683 0
16056 매춘부들과 얀 신부   2006-03-02 장병찬 1,0194 0
16055 기도는 하나의 선택   2006-03-02 장병찬 1,2862 0
16053 3월 2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갈등 관리 |7|  2006-03-02 조영숙 9098 0
16051 처(處) |6|  2006-03-02 이재복 8645 0
16050 봉헌 준비 - 제11일, 삶에 대한 불안과 근심   2006-03-02 조영숙 8413 0
16049 ♧ 사순묵상 - 함께 짊어진 사람들[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]   2006-03-02 박종진 9897 0
16048 ♧ 56.[그리스토퍼 묵상] 인생에 있어서 최상의 예술은 무엇일까 ?   2006-03-02 박종진 7234 0
16047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 |1|  2006-03-02 정복순 9903 0
16046 "내 영혼의 치장은 정말 열심히 하렵니다." |7|  2006-03-02 조경희 8508 0
16044 [강론]과장, 부장, 사장, 그 다음은... |2|  2006-03-02 노병규 1,04212 0
16043 [묵상] 십자가의 길 제 2 처 |3|  2006-03-02 노병규 8022 0
16042 (58) 말씀지기> 저는 주님을 선택합니다 |5|  2006-03-02 유정자 8206 0
16041 바꿔야 될 것은 바꿀 수 있는 용기 |6|  2006-03-01 양승국 1,32519 0
16040 (450) 왕의 남자 & 투사부 일체 |3|  2006-03-01 이순의 867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