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5974 슬픈 얼굴, 쓸쓸한 뒷모습 |5|  2006-02-27 양승국 1,16516 0
15973 영원안 생명   2006-02-27 정복순 6853 0
15972 부족한 것이 하나/ 유광수신부님의 성경묵상   2006-02-27 정복순 8984 0
15971 2월 27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낙타와 바늘귀 |3|  2006-02-27 조영숙 9274 0
15969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8일, 쾌락 |2|  2006-02-27 조영숙 6744 0
15967 사랑과 기도의 공통점 !!! |2|  2006-02-27 노병규 9369 0
15966 ♧ 53. [그리스토퍼 묵상] 웃음은 건강에 명약(名藥)이다   2006-02-27 박종진 7362 0
15964 다시 배우는 주님의 기도(1) / 차동엽 신부 |1|  2006-02-27 노병규 9396 0
15963 기도할 때 내 마음은 !!!   2006-02-27 노병규 7956 0
15962 <시> 한낮의 산책 |3|  2006-02-26 이재복 7093 0
15961 "광야 체험 그리고 축제 인생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1|  2006-02-26 김명준 6544 0
15960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  2006-02-26 주병순 8290 0
15959 ** 어느 날 당신이 부르시면 ** |2|  2006-02-26 노병규 6925 0
15958 단식과 새 포도주는 새 가죽부대에 |4|  2006-02-26 박민화 8827 0
15957 추천서 |7|  2006-02-26 이인옥 83713 0
15956 2월 26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단식의 의미 |4|  2006-02-26 조영숙 8756 0
15955 봄비를 맞으며 |3|  2006-02-26 김창선 1,2593 0
15954 단식   2006-02-26 박규미 6352 0
15953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-제7일,집단적 인간성 |2|  2006-02-26 조영숙 7295 0
15952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일차 |2|  2006-02-26 장병찬 8232 0
15951 어느 날 불쑥 내게로 온 당신 |6|  2006-02-26 양승국 1,1009 0
15950 삼뫼소 삼위일체성당...십자가의 길 !!! |1|  2006-02-26 노병규 9237 0
15949 마음 !!! |1|  2006-02-26 노병규 8066 0
15947 변화되기 위해서는... !!! |2|  2006-02-26 노병규 1,0188 0
15946 엥겔 지수를 낮추면 높은 수준의 생활을 유지 한다. |1|  2006-02-26 김선진 8205 0
15944 자질구레한 질병의 절반쯤을 없앨 수 있는 방법 |4|  2006-02-25 박영희 7687 0
15943 남의 강요에 의해 베푼 자선은.... |1|  2006-02-25 노병규 7244 0
15942 <시> 봄 |4|  2006-02-25 이재복 6993 0
15939 사진 묵상 - 벌어서 누구주지? |4|  2006-02-25 이순의 7772 0
15938 2월 25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어린아이의 눈으로 |6|  2006-02-25 조영숙 8229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