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5799 [플레시] 말을 위한기도   2006-02-20 노병규 6894 0
15798 슬픈 광대처럼 |4|  2006-02-20 양승국 1,06513 0
15797 부족한 믿음 |1|  2006-02-20 정복순 8534 0
15796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48.인격은 청소년기에 이루어진다   2006-02-20 박종진 7785 0
15795 봉헌을 위한 준비 제1일-그리스도께서 나를 당신 제자로 부르심 |4|  2006-02-20 조영숙 7123 0
15794 하늘 이치 |2|  2006-02-20 김성준 7362 0
15793 "주님의 기도감상." |6|  2006-02-20 조경희 88015 0
15791 어렸을 때, 추억속의 한 아저씨 !!! |1|  2006-02-20 노병규 7506 0
15790 (445) 단편 소설- 진료소   2006-02-20 이순의 6954 0
15789 기도란.... |2|  2006-02-19 노병규 8555 0
15788 사진 묵상 - 인덕 성당 구영 공동체   2006-02-19 이순의 7624 0
15787 40. 하느님과의 일치, 사람과의 일치에 대하여 |5|  2006-02-19 이인옥 86110 0
15786 오리엔테이션 |9|  2006-02-19 이인옥 79212 0
15785 아이가 이렇게 된지 얼마나 되었느냐?/유광수신부님의 성경묵상 |4|  2006-02-19 정복순 7444 0
15784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  2006-02-19 주병순 8681 0
15783 돌아보면 인생은 겨우 한나절 !!!   2006-02-19 노병규 7144 0
15782 "주님을 찬미하라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... |1|  2006-02-19 김명준 7307 0
15781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진 예수님   2006-02-19 김선진 7791 0
15780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-봉헌의 의미와 그 중요성,제1장   2006-02-19 조영숙 7125 0
15779 2월 19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생각만 조금 바꾸면 |2|  2006-02-19 조영숙 8463 0
15778 하느님께 누명을 씌우지 말라 !!!   2006-02-19 노병규 7354 0
15777 *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* |2|  2006-02-19 장병찬 7591 0
15776 <시> 봄 기다리는 날 |6|  2006-02-19 이재복 8083 0
15775 하느님은 가끔 사랑하는 사람에게 !!! |2|  2006-02-19 노병규 7386 0
15774 네 사람 !!! |2|  2006-02-19 노병규 8555 0
15772 [사제의 일기]*주를 봉헌하신 성모님과 사제들의 어머니..이창덕 신부 |3|  2006-02-19 김혜경 8315 0
15770 해질 무렵 긴 복도를 걸어 나오면서 |6|  2006-02-18 양승국 9618 0
15769 어진 사람 |2|  2006-02-18 이준표 7392 0
15768 사진 묵상 - 잘 댕겨왔습니다. |1|  2006-02-18 이순의 7962 0
15767 <시> 사노라면 |4|  2006-02-18 이재복 968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