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5726 미션(Mission) !!! |4|  2006-02-17 노병규 1,0619 0
15724 |3|  2006-02-17 김성준 7254 0
15723 있는 힘을 다해 떨어트리려 했던 돌덩어리 |3|  2006-02-16 양승국 1,06212 0
15721 '자기 자신을 버리고'/ 유광수신부님의 성경묵상   2006-02-16 정복순 8213 0
15720 "출가 수행자(出家 修行者)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2|  2006-02-16 김명준 6584 0
15719 <시> 봄비 |6|  2006-02-16 이재복 7093 0
15718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셔야 ...   2006-02-16 주병순 6531 0
15717 [사목 일기] 추억여행 !!! |1|  2006-02-16 노병규 7967 0
15716 2월 16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'…하더라' 통신 |2|  2006-02-16 조영숙 8289 0
15715 38. 신뢰의 천사에 대하여 |5|  2006-02-16 이인옥 7979 0
15714 차별 대우 |6|  2006-02-16 이인옥 80411 0
15713 하루를 살더라도(오이원해)! |2|  2006-02-16 임성호 8984 0
15712 나다. |2|  2006-02-16 박규미 7737 0
15711 [ 기도와 묵상 ] 육체가 불편할 때 드리는 기도 !!! |6|  2006-02-16 노병규 7006 0
15710 걱정없이 살아가는 방법 |9|  2006-02-16 박영희 95810 0
15709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46.개를 끌고 다니는 장님 변호사 |1|  2006-02-16 박종진 7757 0
15708 [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] 완전한 일치 |2|  2006-02-16 장병찬 6633 0
15707 [그리스도의 시] 마리아와 배반한 베드로와 대화   2006-02-16 장병찬 9321 0
15706 [강론] "Who do you say I am?" |4|  2006-02-16 노병규 8718 0
15705 "내가 나이기에 나를 사랑하시는, 나의 하느님!" |13|  2006-02-16 조경희 81414 0
15704 "나를 누구라고 하느냐?" |2|  2006-02-16 정복순 7777 0
15703 신앙의 갱년기 !!! |1|  2006-02-16 노병규 1,01212 0
15702 나에게 예수님은 누구신가 |3|  2006-02-16 김선진 9734 0
15701 언제나 위안을 주시는 베드로 사도 |5|  2006-02-16 양승국 1,10614 0
15700 '베드로의 고백'/ 유광수신부님의 성경묵상 |2|  2006-02-15 정복순 8426 0
15699 애절한 당부 |6|  2006-02-15 박영희 8976 0
15698 치유 사화 !!! |3|  2006-02-15 노병규 7527 0
15697 "마음의 눈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|1|  2006-02-15 김명준 8064 0
15696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똑똑히 보게 되었다. |2|  2006-02-15 주병순 8541 0
15695 희망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. |6|  2006-02-15 박규미 994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