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5022 (439) 긴 여행에 관한 약속 --- 셋 --- (46쪽 부터 50쪽 ... |1|  2006-01-18 이순의 8025 0
15021 옷타비오 신부를 통한 성모님의 메시지   2006-01-17 장병찬 8181 0
15019 손을 뻗어라   2006-01-17 김광일 8601 0
15017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... |2|  2006-01-17 주병순 9251 0
15016 (443) 이 생각 저 생각 |4|  2006-01-17 이순의 9266 0
15015 "하느님의 뜻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  2006-01-17 김명준 8402 0
15013 다듬고 새기는 손길 |3|  2006-01-17 동설영 9083 0
15012 정이 솟구치는 복음이다 |2|  2006-01-17 박규미 7302 0
15011 *◐* 그분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*◐* |1|  2006-01-17 노병규 8657 0
15010 16. 하느님 곁에 머무름에 대하여 |5|  2006-01-17 이인옥 9138 0
15009 안식일의 주인은 너다! |7|  2006-01-17 이인옥 95310 0
15008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25. 히말라야 고지에서의 봉사 활동   2006-01-17 박종진 8432 0
15007 만나는 모든 사람을 소중하게 대하는 것(만모소!) |1|  2006-01-17 임성호 8591 0
15006 ▶말씀지기>1월 17일 그대로 있기를 바라지요...   2006-01-17 김은미 8043 0
15005 17일-그분은 오셔야만 했다. 나를 위해서…/봉헌준비(18일째) |1|  2006-01-17 조영숙 7818 0
15004 해질녘 강가, 과수원에서 |7|  2006-01-17 양승국 1,01710 0
15003 안식일의 정신   2006-01-17 정복순 7944 0
15002 우리가, 마땅히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? |8|  2006-01-17 황미숙 8187 0
15001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 |1|  2006-01-17 김선진 8376 0
15000 돌이켜 다시 태어날 수 없기에... |16|  2006-01-17 조경희 95811 0
14999 마음의 흐름... |1|  2006-01-17 노병규 9043 0
14996 어머니의 비애 !!! |2|  2006-01-17 노병규 89310 0
14995 새 포도주 |2|  2006-01-17 김성준 6852 0
14994 * 나는 나의 종 다윗을 찾아냈노라.   2006-01-17 주병순 1,1042 0
14993 (439) 긴 여행에 관한 약속 --- 셋 --- (41쪽 부터 45쪽 ... |1|  2006-01-17 이순의 7084 0
14992 "배가 고파서" /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|1|  2006-01-16 정복순 8351 0
14991 용서와 사랑   2006-01-16 장병찬 8201 0
14990 다마스커스의 성 요한 사제의 「신앙 선언」   2006-01-16 장병찬 9790 0
14989 15. 강하게 만드는 유혹에 대하여 |4|  2006-01-16 이인옥 8984 0
14988 성전(聖戰) |3|  2006-01-16 이인옥 872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