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4663 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.   2006-01-04 양다성 1,1501 0
14662 스승을 뛰어넘는 제자들 |4|  2006-01-03 양승국 2,68518 0
14661 가까이에...   2006-01-03 김광일 9911 0
14660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저희는 성령의 힘으로 살아갑니다(네 번째)   2006-01-03 장기항 1,2500 0
14659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  2006-01-03 양다성 1,1761 0
14657 자녀로 삼으신 님의 마음   2006-01-03 박규미 1,4092 0
14656 보라! |2|  2006-01-03 이인옥 1,0953 0
14654 2. 평온함에 대하여 |4|  2006-01-03 이인옥 1,2734 0
14653 "우리의 삶은 그리스도를 조각해 가는 과정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  2006-01-03 김명준 1,2363 0
14652 신년에 올리는 기도   2006-01-03 노병규 1,2035 0
14651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13.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충고의 전보 |1|  2006-01-03 박종진 8393 0
14650 하느님의 어린양/ 유광수신부 복음묵상   2006-01-03 정복순 1,2233 0
14649 희망의 등불 |4|  2006-01-03 김창선 9714 0
14648 성령의 힘   2006-01-03 김선진 1,0521 0
14647 ▶말씀지기> 1월 3일 우리가 그분의 이름으로 구원받기...   2006-01-03 김은미 1,0292 0
14646 주님 안에 머무르기 위해서...   2006-01-03 노병규 1,2226 0
14645 (435) 새해 초입부터 읽기 불편한 묵상 |5|  2006-01-03 이순의 1,2867 0
14644 3일 야곱의 우물-화해의 제물/봉헌을 위한 33일(4일째) |7|  2006-01-03 조영숙 1,0286 0
14642 새해 새사람 |3|  2006-01-03 김성준 1,0833 0
14641 *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세상 끝들이 모두 보았도다.   2006-01-03 주병순 9061 0
14640 그리스도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습니다.   2006-01-03 양다성 1,1431 0
14639 제대로 된 이정표 |2|  2006-01-02 양승국 1,53213 0
14638 사랑합니다.   2006-01-02 김광일 1,1921 0
14636 [고해성사1]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   2006-01-02 장병찬 1,0132 0
14635 성체 성사에 계시는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느님 |2|  2006-01-02 장병찬 1,0032 0
14634 ♣ 임마누엘의 어머니 ♣   2006-01-02 노병규 1,1074 0
14633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  2006-01-02 양다성 1,1981 0
14632 헬로,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 |11|  2006-01-02 이범기 1,1615 0
14631 "고요한 호수가 되어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  2006-01-02 김명준 1,1215 0
14630 겸손한 한해!   2006-01-02 임성호 907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