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4562 아내 사랑, 적어도 이 정도는 되어야지요.   2005-12-30 노병규 1,1264 0
14561 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아버지를 공경한다.   2005-12-30 양다성 1,0121 0
14560 [아침편지]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  2005-12-30 노병규 1,0785 0
14559 "성가정 공동체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  2005-12-30 김명준 1,1174 0
14558 ♧ [그리스토퍼 묵상]10. 어느 경찰관의 지혜로운 판단 |1|  2005-12-30 박종진 7893 0
14557 존재의 근원이신 분   2005-12-30 정복순 8662 0
145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*^ㅓ^* |1|  2005-12-30 노병규 8504 0
14555 12월30일 야곱의 우물/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.. |9|  2005-12-30 조영숙 1,0039 0
1455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12-30 노병규 1,0057 0
14553 한해를 마무리하며 |4|  2005-12-30 김성준 1,1213 0
14552 인간 실현의 내적 요인 |4|  2005-12-30 이인옥 9034 0
14549 (펌) 저 2만원만 싸게 -신랑이 제주도 택시기사에게   2005-12-29 곽두하 9321 0
14548 식구(食口)   2005-12-29 김광일 8822 0
14547 당신의 아름다움을 빛나게 하려면   2005-12-29 장병찬 1,5051 0
14546 하느님을 위하여, 하느님을 위하여, 하느님을 위하여   2005-12-29 장병찬 1,1813 0
14545 기도의 편지 (펌)   2005-12-29 이현철 1,0522 0
14544 '평범한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 ... |2|  2005-12-29 김명준 1,0486 0
14543 마지막 밤 기도 |1|  2005-12-29 이인옥 9994 0
14542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. |5|  2005-12-29 양다성 8891 0
14541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저희는 성령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(세 번째)   2005-12-29 장기항 9521 0
14540 ▶말씀지기>12월 29일 예상치 못한 것을 기대하십시오.   2005-12-29 김은미 8713 0
14539 끝까지 기다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|4|  2005-12-29 양승국 1,42419 0
14538 하나 됨의 기쁨과 고통 |1|  2005-12-29 노병규 7805 0
14537 29일 야곱이-제 아들은 제게 주신 하느님의 선물/봉헌 준비 |3|  2005-12-29 조영숙 9286 0
14536 이것이 인생을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다!   2005-12-29 임성호 9012 0
14535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9. 이 세상에 개미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? |2|  2005-12-29 박종진 9584 0
14534 주님을 갈망하는 곳   2005-12-29 정복순 9312 0
14533 기도가 어려운 이유! |12|  2005-12-29 황미숙 1,13411 0
14532 [아침편지]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|1|  2005-12-29 노병규 1,0306 0
14531 새해 아침에 |4|  2005-12-29 김창선 751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