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4497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  2005-12-27 양다성 7312 0
14496 ▶말씀지기>12월 26일 성탄 시기는 바로 우리를 향한...   2005-12-27 김은미 7672 0
14495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7.너 자신을 알라 |3|  2005-12-27 박종진 1,0323 0
14494 아버지! 제 영혼의 생일 선물을 꼭 주세요!   2005-12-27 임성호 9110 0
14493 [아침편지]돈 없이 무엇으로 베풀지요?   2005-12-27 노병규 8417 0
14492 참된 직관력   2005-12-27 정복순 7606 0
14491 영혼의 어둔 밤! |5|  2005-12-27 황미숙 1,02511 0
1449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2-27 노병규 1,1406 0
14489 조우 |1|  2005-12-27 김성준 9071 0
14488 12월 27일-깨달음/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.. |9|  2005-12-27 조영숙 1,6627 0
14487 * 의인들아, 주님 안에서 기뻐하여라.   2005-12-27 주병순 1,9321 0
14485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선포합니다.   2005-12-27 양다성 1,2431 0
14483 어머니께로...   2005-12-26 김광일 1,2353 0
14482 "진실과 정직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  2005-12-26 김명준 1,2763 0
14481 사랑으로 살게하소서 -글-김윤진   2005-12-26 원근식 1,4141 0
14480 성체 조배 때에   2005-12-26 장병찬 1,3140 0
14479 (429) 경배드리세. - 1 |3|  2005-12-26 이순의 1,9595 0
14478 봉사자 |10|  2005-12-26 이인옥 1,0986 0
14477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  2005-12-26 양다성 9001 0
14476 다시금 부르게 된 각설이 타령   2005-12-26 노병규 9827 0
14475 [아침편지]아름다운 감동   2005-12-26 노병규 1,0708 0
14474 하느님의 자비를 나누는 하루!   2005-12-26 임성호 1,0183 0
14473 구원으로 이어지는 증언   2005-12-26 정복순 1,1472 0
14472 아가님! 예수님!   2005-12-26 박규미 8781 0
14470 ▶말씀지기>12월 26일 예수님만이 저의 가장 큰 사랑이시며   2005-12-26 김은미 9282 0
14469 26일-나 때문에,그리스도 때문에/소화 데레사께(9일째) |5|  2005-12-26 조영숙 1,0346 0
14468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6.어떻게 기도할 것인가? |1|  2005-12-26 박종진 9956 0
1446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2-26 노병규 9627 0
14466 조용히 머물러   2005-12-26 김성준 7821 0
14465 * 주님, 제 목숨을 주님 손에 맡기나이다.   2005-12-26 주병순 1,100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