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4407 천상의 황금률 카드 55 ! 화이팅!   2005-12-23 임성호 7961 0
14406 하느님의 용서를 청하며...   2005-12-23 노병규 9133 0
14405 ▶말씀지기>12월 23일 하느님 나라를 앞당기기 위해 |1|  2005-12-23 김은미 1,0064 0
14404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4.마차로 치른 장례식 |2|  2005-12-23 박종진 7746 0
14403 23일-이름마저 남기지 말라/소화 데레사께(여섯째 날) |11|  2005-12-23 조영숙 1,1549 0
14402 하늘의 영광, 이 땅의 사랑 이모든 것 당신 것이오니, |12|  2005-12-23 조경희 9194 0
1440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12-23 노병규 9214 0
14400 하느님의 전령사가 전해주는 정보 |2|  2005-12-23 김선진 8423 0
14399 강생 |3|  2005-12-23 김성준 8593 0
14398 *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.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도다.   2005-12-23 주병순 7652 0
14397 주님의 날이 오기 전에, 너희에게 엘리야 예언자를 보내리라.   2005-12-23 양다성 7122 0
14394 주목받지 못하는 아기 |6|  2005-12-22 이인옥 8046 0
14396 몽소승천 |2|  2005-12-22 이인옥 6284 0
14393 깨끗하게 맨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으면 |2|  2005-12-22 양승국 1,1419 0
14392 * 크리스마스의 악몽? * |4|  2005-12-22 이현철 1,3236 0
14391 제일 아름다운 마음 |2|  2005-12-22 장병찬 8887 0
14390 아름다운 신앙들5 |3|  2005-12-22 장병찬 7453 0
14389 ▶말씀지기>12월 22일 세세대대를 통해 보여주신 하느님의 진실하심에   2005-12-22 김은미 9151 0
14388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다. |3|  2005-12-22 양다성 8231 0
14387 자비로운 마음의 결과! |1|  2005-12-22 임성호 7231 0
14386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3.편집장에게 걸려온 사건 제보 전화 |1|  2005-12-22 박종진 8956 0
14385 희망속에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립니다   2005-12-22 노병규 7854 0
14384 우리 삶과 기도의 결론 마니피캇(Magnificat) |3|  2005-12-22 양승국 1,47511 0
14383 22일-마리아와 현대여성(새어머니)/소화데레사께(다섯째날) |4|  2005-12-22 조영숙 1,0247 0
1438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12-22 노병규 1,1035 0
14380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우리를 이땅에 떨어뜨려놓으심은, |8|  2005-12-22 조경희 1,2403 0
14379 전능하신 분의 큰 일   2005-12-22 김선진 1,0231 0
14378 임마누엘 |3|  2005-12-22 김성준 9553 0
14376 역전 드라마 |9|  2005-12-22 이인옥 9175 0
14377 무염시태   2005-12-22 이인옥 7263 0
14375 * 제 마음이 저의 구원자이신 주님 안에서 기뻐 뛰나이다.   2005-12-22 주병순 8831 0
14374 한나가 사무엘의 탄생을 감사드리다.   2005-12-22 양다성 755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