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4075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  2005-12-10 양다성 9021 0
14072 [나눔] 울어야 할까? 웃어야 할까? 세월의 흐름은 마음을 흐트러뜨리고 ... |7|  2005-12-10 유낙양 79711 0
14071 12월10일-예언자의 부르심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둘째날 기도 |6|  2005-12-10 조영숙 9628 0
14070 "하느님을 찾는 열정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  2005-12-10 김명준 8423 0
14069 주님!!!   2005-12-10 박규미 8411 0
14068 모든 것을 준비하신 요한   2005-12-10 김선진 8593 0
14066 ▶말씀지기>12월10일 현재의 순간에 눈을 뜨라고 권유하십니다.   2005-12-10 김은미 8393 0
14065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  2005-12-10 박종진 7142 0
14063 회개와 겸손   2005-12-10 정복순 8762 0
14062 깨어진 항아리 |2|  2005-12-10 노병규 84211 0
1406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12-10 노병규 8226 0
14059 응답   2005-12-10 김성준 1,2601 0
14058 하느님, 저희를 다시 일으켜 주소서. 주님 얼굴을 비추소서. 저희가 구 ...   2005-12-10 주병순 7061 0
14057 엘리야가 다시 오리라.   2005-12-10 양다성 9411 0
14055 대림 3주일 강론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  2005-12-09 장병찬 9332 0
14054 대림 3주일 "세례자 요한의 증언"(김용배신부님)   2005-12-09 장병찬 8572 0
14052 달무리   2005-12-09 김광일 9000 0
14051 투덜이 스머프 |2|  2005-12-09 노병규 1,5447 0
14050 희망의 기도로 주님께 사랑을   2005-12-09 박규미 1,1580 0
14049 여성의 몸 |2|  2005-12-09 홍기옥 1,07711 0
14047 그들은 요한의 말도,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|3|  2005-12-09 양다성 8221 0
14046 하느님께서 는.....   2005-12-09 노병규 91711 0
14045 세상 다 산 얼굴로 |5|  2005-12-09 양승국 1,65617 0
14060 당산동~대림특강 ~ 신부님, 감사합니다.~~ ^^* |12|  2005-12-10 김동순 8095 0
1404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  2005-12-09 박종진 8814 0
14043 12월9일 야곱의우물-열린식탁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(첫째날) |10|  2005-12-09 조영숙 1,37911 0
14042 "마음의 정화와 치유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...   2005-12-09 김명준 1,0012 0
14041 ▶말씀지기> 12월 9일 어떤 비판에 직면하든 포기하지 마십시오 |1|  2005-12-09 김은미 8204 0
14040 울림 |4|  2005-12-09 김성준 8926 0
14039 영적인 본능. |11|  2005-12-09 황미숙 1,2948 0
14038 장터와 같은 마음   2005-12-09 정복순 766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