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4055 대림 3주일 강론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  2005-12-09 장병찬 9332 0
14054 대림 3주일 "세례자 요한의 증언"(김용배신부님)   2005-12-09 장병찬 8572 0
14052 달무리   2005-12-09 김광일 9000 0
14051 투덜이 스머프 |2|  2005-12-09 노병규 1,5457 0
14050 희망의 기도로 주님께 사랑을   2005-12-09 박규미 1,1580 0
14049 여성의 몸 |2|  2005-12-09 홍기옥 1,07711 0
14047 그들은 요한의 말도,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|3|  2005-12-09 양다성 8221 0
14046 하느님께서 는.....   2005-12-09 노병규 91711 0
14045 세상 다 산 얼굴로 |5|  2005-12-09 양승국 1,65717 0
14060 당산동~대림특강 ~ 신부님, 감사합니다.~~ ^^* |12|  2005-12-10 김동순 8095 0
1404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  2005-12-09 박종진 8814 0
14043 12월9일 야곱의우물-열린식탁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(첫째날) |10|  2005-12-09 조영숙 1,37911 0
14042 "마음의 정화와 치유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...   2005-12-09 김명준 1,0012 0
14041 ▶말씀지기> 12월 9일 어떤 비판에 직면하든 포기하지 마십시오 |1|  2005-12-09 김은미 8204 0
14040 울림 |4|  2005-12-09 김성준 8926 0
14039 영적인 본능. |11|  2005-12-09 황미숙 1,2948 0
14038 장터와 같은 마음   2005-12-09 정복순 7661 0
14037 (펌) 부모 교육 1분?   2005-12-09 곽두하 8831 0
14036 냉냉한 신앙인 |1|  2005-12-09 김선진 1,4875 0
1403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12-09 노병규 9996 0
14033 ♣ 부자의 불행 ♣ |1|  2005-12-09 노병규 8825 0
14032 오시옵소서! |4|  2005-12-09 김창선 8784 0
14031 외톨이처럼 혼자 걸어가려 하지 마세요! |4|  2005-12-09 조경희 7374 0
14030 여로   2005-12-09 이재복 1,0600 0
14029 * 주님, 주님을 따르는 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이다.   2005-12-09 주병순 7961 0
14028 아,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.   2005-12-09 양다성 7131 0
14026 난, 나야!   2005-12-08 김광일 9870 0
14025 *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마지막 말씀*   2005-12-08 장병찬 8252 0
14024 죽기 전에 구원받은 한 강도   2005-12-08 장병찬 9061 0
14023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|3|  2005-12-08 양다성 8153 0
14022 마음속 깊이 간직하며... |1|  2005-12-08 노병규 1,188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