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3940 하느님께서 오시어 너희를 구원하신다.   2005-12-05 양다성 7781 0
13939 *십자가에 예수님을 못박는 현장에서* |4|  2005-12-04 장병찬 1,2793 0
13938 더 나은 삶을 살아왔는가?   2005-12-04 장병찬 9411 0
13937 (423)첫눈 |2|  2005-12-04 이순의 8962 0
13936 You Raise Me Up   2005-12-04 노병규 7062 0
13934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. |1|  2005-12-04 양다성 8861 0
13933 너희는 주님의 길을 닦아라.   2005-12-04 양다성 8221 0
13931 소나무   2005-12-04 이재복 1,0290 0
13930 "주님의 길을 닦아라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  2005-12-04 김명준 1,1380 0
13929 인권주일   2005-12-04 박규미 1,0130 0
13928 그럼, 언제 주님의 길이 보입니까? |1|  2005-12-04 노병규 9158 0
13926 ♣ 12월 4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내적 힘으로/긴 문턱 ♣ |3|  2005-12-04 조영숙 8695 0
13925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  2005-12-04 정복순 1,1580 0
13924 아름다운 신앙들3   2005-12-04 장병찬 1,0760 0
13923 물과 성령으로 새로 태어난 우리   2005-12-04 김선진 9611 0
13922 첫 눈 |3|  2005-12-04 김성준 7812 0
1392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12-04 노병규 8805 0
13920 ☆ 주님, 저희에게 주님의 자애를 보이시고, 저희에게 구원을 베푸소서.   2005-12-04 주병순 8621 0
13918 에프엠대로 사는 수도자 |7|  2005-12-04 양승국 1,31314 0
13916 말하고 싶은 마음 |1|  2005-12-03 김민경 9772 0
1391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|6|  2005-12-03 양다성 8951 0
13914 제자직분   2005-12-03 박규미 8761 0
13913 (펌) 낙엽   2005-12-03 곽두하 1,2680 0
1391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  2005-12-03 박종진 8996 0
13911 사제여 그대는 누구인가 |2|  2005-12-03 노병규 1,34810 0
13910 12월3일 야곱의 우물-선교의 시작/선교는 자신을 나누는 것 |10|  2005-12-03 조영숙 1,7276 0
13909 대림 2주일 강론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  2005-12-03 장병찬 1,0422 0
13908 대림 2주일 강론 "주의 길을 닦으라" (김용배 신부님)   2005-12-03 장병찬 7672 0
13907 "복음 선포의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...   2005-12-03 김명준 1,1311 0
13905 '예수님의 모습'   2005-12-03 노병규 859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