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3543 나폴리의 요한 주교의 강론에서   2005-11-16 장병찬 9011 0
13542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  2005-11-16 장병찬 8402 0
13541 만물을 형성하신 창조주께서 너희에게 목숨과 생명을 다시 주실 것이다.   2005-11-16 양다성 7692 0
13540 ♣ 11월 15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고개 숙이기 ♣ |4|  2005-11-15 조영숙 7698 0
13537 겉을 보는가? 속을 보는가?   2005-11-15 노병규 9408 0
13536 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. |8|  2005-11-15 양다성 8632 0
13535 구원   2005-11-15 정복순 9326 0
13534 희망의 복음 |4|  2005-11-15 양승국 1,28316 0
1353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  2005-11-15 박종진 9266 0
13531 너 어디 있느냐? |3|  2005-11-15 김창선 7767 0
13530 언젠가는 나무위에 올라갈수 있기를... |4|  2005-11-15 조경희 92510 0
13529 거대한 군중과 같은 마음의 벽 |1|  2005-11-15 김선진 7684 0
1352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1-15 노병규 1,0299 0
13527 [1분 묵상] '주일을 거룩하게 지낸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' |2|  2005-11-15 노병규 84013 0
13525 * 엄격하되 유순하십시오   2005-11-15 주병순 6803 0
13524 나는 율법을 위해 죽음을 택하여 좋은 표본을 남기려는 것입니다.   2005-11-15 양다성 7862 0
13522 *조롱을 당하시는 가시관 예수님*   2005-11-14 장병찬 7154 0
13521 목마르지 않게 하소서   2005-11-14 장병찬 7423 0
13520 위령성월에 드리는 사말의 노래 5회   2005-11-14 원근식 1,1070 0
13519 연옥 영혼을 위한 기도 |1|  2005-11-14 이인옥 1,2038 0
13518 (416)꼬리모음 - 단풍   2005-11-14 이순의 9143 0
13517 참되게 감사드릴 수 있다면... |1|  2005-11-14 노병규 1,08210 0
13516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? - 주님,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  2005-11-14 양다성 6991 0
13515 참혹하다. 사는 게 너무나 참혹해 |1|  2005-11-14 양승국 1,48323 0
13514 나의 장애   2005-11-14 정복순 8635 0
13513 악(惡)이 은폐되어 있는 한! |6|  2005-11-14 황미숙 1,0653 0
13512 (펌) 은사님의 아름다운 거짓말? -25년만의 고백   2005-11-14 곽두하 1,2960 0
13511 자비하신 하느님   2005-11-14 김선진 8034 0
13510 "믿음이란 하느님께 이르는 가장 가깝고도 먼, 가장 쉽고도 힘든 길"   2005-11-14 조경희 8843 0
13509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11-14 박종진 732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