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3491 재능의 개발 |1|  2005-11-13 김선진 7014 0
13490 ♣11월 13일 야곱의 우물-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♣ |1|  2005-11-13 조영숙 9128 0
13489 [1분 묵상]내가 가고 싶은 길 |3|  2005-11-13 노병규 1,2637 0
13488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...   2005-11-13 양다성 7801 0
13487 ☆ 미사의 은총 |2|  2005-11-13 주병순 1,5594 0
13486 어진 아내는 손을 놀리니 즐겁기만 하구나. |2|  2005-11-13 양다성 8512 0
13485 이 주의 강론 (2005. 11. 13)   2005-11-13 장병찬 1,1373 0
13484 죽음 이후를 생각하라 |2|  2005-11-13 장병찬 7272 0
13483 연옥 |5|  2005-11-13 이인옥 1,4039 0
13482 ..   2005-11-13 김영조 6811 0
13481 시험 1일차   2005-11-12 한석희 9980 0
13480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택하신 백성이 부르짖으면 올바르게 판결해 주실 것이 ...   2005-11-12 양다성 8292 0
13479 ♣ 11월 12일 야곱의 우물 - 놓지 말아야 할 끈 ♣ |2|  2005-11-12 조영숙 8548 0
13478 ☆ 땅위의 천사 - 사제   2005-11-12 주병순 7772 0
13477 희망하는 믿음 |1|  2005-11-12 정복순 7768 0
13476 당신의 가시관 |1|  2005-11-12 권영화 7436 0
13475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11-12 박종진 7276 0
13473 [1분 묵상] '우울할 때' |2|  2005-11-12 노병규 82410 0
13472 하느님의 현존   2005-11-12 장병찬 7255 0
13471 가장 현명한 일   2005-11-12 장병찬 7584 0
1347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1-12 노병규 8839 0
13469 세련된 지각   2005-11-12 김성준 8393 0
13467 그리스도인으로 만드는 지속적인 기도생활   2005-11-12 김선진 8974 0
13466 홍해에 사람이 걸어갈 수 있는 길이 트이자 그들은 양들처럼 뛰었다.   2005-11-12 양다성 8402 0
13463 효과 만점인 화살기도 |6|  2005-11-11 양승국 2,25517 0
13462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|6|  2005-11-11 양다성 9521 0
13461 (415) 그 신부님하구 나하구 |10|  2005-11-11 이순의 1,2197 0
13460 영적인 죽음 |2|  2005-11-11 노병규 1,29013 0
13459 지혜, 슬기, 현명.   2005-11-11 김민경 1,1363 0
13458 나는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입니다.   2005-11-11 권영화 936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