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357 야곱의 우물(9월 16일)-->♣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 ... |1|  2005-09-16 권수현 8944 0
12356 (퍼온 글) 캐나다에서 보낸 한가위   2005-09-16 곽두하 7362 0
12355 [1분 명상] " 용서를 위하여"   2005-09-16 노병규 9072 0
12354 바라보고 있노라면   2005-09-16 김성준 8911 0
12353 인생의 위기를 극복하라 |1|  2005-09-16 장병찬 1,09011 0
1235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9-16 노병규 9513 0
12351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|6|  2005-09-15 박용귀 1,22312 0
12350 † 예수님은 여러분이 이 일를 돕길 원하신다. |2|  2005-09-15 송규철 8623 0
12363 Re:예수님은 여러분이 이 일를 돕길 원하신다.   2005-09-16 송규철 8260 0
12349 보름달처럼 넉넉한 추석 되십시오. !!! *^ㅓ^*   2005-09-15 노병규 8631 0
12347 야곱의 우물(9월 15일)-->>♣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(깊은 통교 ... |1|  2005-09-15 권수현 1,1305 0
12346 성녀 김효임 골룸바,김 루치아,이 가타리나,조 막달레나시여~! |5|  2005-09-15 조영숙 9527 0
12345 [1분 명상] " 가장 깊은 상처는....." |1|  2005-09-15 노병규 1,0911 0
1234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9-15 박종진 8162 0
12343 (퍼온 글) 흰구름 단상   2005-09-15 곽두하 9451 0
12342 *성체성사와 헌신한 영혼*   2005-09-15 장병찬 8912 0
1234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9-15 노병규 1,0384 0
12340 십자가   2005-09-15 김성준 8292 0
12339 내 안에서 칼이 울었다 |8|  2005-09-14 양승국 1,52119 0
12337 (386) 메밀꽃 소식 |15|  2005-09-14 이순의 1,13612 0
12336 성 십자가 현양 축일 |2|  2005-09-14 김윤홍 9854 0
12335 내가 영적으로 죽어 있을 때에도 |7|  2005-09-14 박영희 1,0968 0
12334 주님, 저는 죄인입니다   2005-09-14 정복순 1,0865 0
12333 성 김재준 이냐시오, 박봉손 막달레나,홍금주 빼루빼뚜아시여~! |5|  2005-09-14 조영숙 9286 0
12332 인생의 양념, 십자가 |2|  2005-09-14 양승국 1,31218 0
12331 [1분 명상] " 그분의 눈길"   2005-09-14 노병규 9925 0
12329 (퍼온 글) 성자의 기도   2005-09-14 곽두하 9452 0
1232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9-14 노병규 9737 0
12327 새 출발과 헌신의 각오를 막는 마귀   2005-09-14 장병찬 8017 0
12326 동행   2005-09-14 김성준 9022 0
12325 [묵상] 나의 꼴 값 떨기 |5|  2005-09-14 유낙양 798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