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3220 위령성월에 드리는 *사말의 노래*   2005-11-01 원근식 1,2370 0
13218 ♣ 11월 1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구원을 확신하자 ♣ |8|  2005-11-01 조영숙 1,0666 0
13217 아무 희망도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지 말라   2005-11-01 장병찬 8091 0
13216 시편4편 [저녁의 기도]   2005-11-01 장병찬 9501 0
1321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1-01 노병규 7966 0
13214 [1분 묵상] " 당신이 나를 찾아오신 그 길은... " |2|  2005-11-01 노병규 7319 0
13213 바벨탑의 돌들을 하나 씩 내려 놓자.   2005-11-01 김선진 9142 0
13212 어머니 사랑   2005-11-01 김성준 1,0300 0
13211 11월. 위령성월에   2005-11-01 노병규 1,0735 0
13210 나는 아무도 그 수효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이 모인 군중을 보았 ...   2005-11-01 양다성 8471 0
13209 오직 하느님의 도움에만 의지하는 사람 |2|  2005-10-31 양승국 87711 0
13208 육화하시는 하느님   2005-10-31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8602 0
13206 주는 것의 행복 |2|  2005-10-31 노병규 1,0709 0
13205 일곱교회에 보내는 편지 묵상   2005-10-31 최혁주 1,2470 0
13204 하늘 나라 은행에 저축을 하자.   2005-10-31 김선진 8741 0
13203 498번. 내가 너희에게 맡기는 사명   2005-10-31 최혁주 1,0220 0
13202 생명수의 강〈새 예루살렘〉   2005-10-31 최혁주 1,0140 0
13201 위대한 업적 그러나 남겨놓은 1%-여호수아36   2005-10-31 이광호 8071 0
13200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10-31 박종진 8232 0
13199 우리의 식탁   2005-10-31 정복순 8402 0
13198 (펌) 아버지와 단 둘이 살았던 시골집의 행복한 추억   2005-10-31 곽두하 8121 0
13197 ♣ 10월 31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나눔과 베풂 ♣ |8|  2005-10-31 조영숙 1,21410 0
1319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0-31 노병규 8326 0
13195 네 친구를 초대하지 말고 가난한 자와 불구자들을 초대하여라.   2005-10-31 양다성 7531 0
13194 무엇이 행복입니까?   2005-10-31 장병찬 6843 0
13193 시편3 묵상 [스트레스의 처방]   2005-10-31 장병찬 8101 0
13192 낙인 |1|  2005-10-31 김성준 1,1140 0
13191 [1분 묵상]" 무엇이 진정한 기쁨인가? "   2005-10-31 노병규 9135 0
13190 * 가라앉지 말고 떠 있으십시오 |4|  2005-10-31 주병순 9931 0
13189 하느님... 그러나 결국은 그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.   2005-10-31 양다성 958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