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147 [1분 명상] " 대통령의 어머니 " |1|  2005-09-01 노병규 7624 0
12146 용서   2005-08-31 권영화 7422 0
12145 (381) 적이 같아서 사는걸까? |13|  2005-08-31 이순의 1,24312 0
12144 9월 1일(목요일) 성시간 참여하세요   2005-08-31 장병찬 8493 0
12143 "4년째 미사 강론 인터넷에 올리는 이기양 신부 " -평화신문   2005-08-31 전현아 1,4373 0
12142 한 사람 한 사람에게 |2|  2005-08-31 박영희 1,0097 0
12140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8-31 박종진 8312 0
12139 (퍼온 글) 떨어져 사는 부부   2005-08-31 곽두하 1,0193 0
12138 성령의 옷입기   2005-08-31 장병찬 1,0256 0
12137 [1분 명상]가을 기도   2005-08-31 노병규 9955 0
1213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8-31 노병규 9204 0
12135 야곱의 우물(8월 31일)-->>♣연중 제22주간 수요일 (성숙한 신앙 ... |1|  2005-08-31 권수현 9361 0
12134 흥분을 가라 앉히라 |11|  2005-08-30 박영희 1,54710 0
12133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4|  2005-08-30 박종진 1,0177 0
12132 [ 1분 명상 ] "나그네" |1|  2005-08-30 노병규 1,0484 0
12130 (퍼온 글) 홍수 같은 눈물이   2005-08-30 곽두하 1,0274 0
1212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08-30 노병규 1,1324 0
12126 *나를 완전히 신뢰하고 나의 자비에 의탁하라* |1|  2005-08-30 장병찬 9252 0
12123 야곱의 우물(8월 30일)-->>♣연중 제22주간 화요일 (권위)♣ |1|  2005-08-30 권수현 9335 0
12122 의사가 처방한 약을 먹듯이 |7|  2005-08-29 박영희 1,1453 0
12121 (380) 모았더니 아까워서... |5|  2005-08-29 이순의 1,8786 0
12120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  2005-08-29 박종진 1,0265 0
12119 당신은 이 세상에 왜 왔는가? |9|  2005-08-29 황미숙 1,32911 0
12118 하느님,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? |4|  2005-08-29 양승국 1,57415 0
12117 (퍼온 글) 고마운 구두 |1|  2005-08-29 곽두하 8791 0
12116 성령을 따라 사는 삶   2005-08-29 장병찬 1,0853 0
1211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8-29 노병규 9993 0
12114 [ 1분 명상 ] 준다는 것   2005-08-29 노병규 1,1564 0
12113 야곱의 우물(8월 29일)-->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(헤로데의 ... |2|  2005-08-29 권수현 9132 0
12112 마음을 다스리는 글 |1|  2005-08-28 원근식 1,012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