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81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8-01 노병규 8742 0
11815 귀중한 인생을 투자하십시오   2005-07-31 장병찬 9411 0
11814 [묵상] 예수님을 닮고 싶어요 |7|  2005-07-31 유낙양 8738 0
11813 (375) 더위에 좀 쉬어 갑시다. |5|  2005-07-31 이순의 1,2817 0
11812 그것을 이리 가져 오너라 |6|  2005-07-31 박영희 9678 0
11811 측은지심의 하느님   2005-07-31 양승국 1,36917 0
11810 신부님   2005-07-31 김성준 1,0325 0
11809 그래도 사랑하라 |1|  2005-07-31 노병규 1,0534 0
11808 사람의 여섯가지 마음의 감옥   2005-07-31 장병찬 9795 0
1180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31 노병규 1,0061 0
11806 조심 스럽게 첫발걸음 해봅니다   2005-07-30 이일한 9321 0
11804 바람의 말   2005-07-30 이재복 8741 0
11803 냄새가 납니다 / 최시영 신부님 강론 말씀입니다. |3|  2005-07-30 박영희 1,3878 0
1180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7-30 박종진 8962 0
11801 (퍼온 글) 맹인부부   2005-07-30 곽두하 8311 0
11800 낮은 마음 되게 하소서 ...   2005-07-30 노병규 1,0992 0
11799 *나를 사랑한다고 말해다오*   2005-07-30 장병찬 8951 0
11798 춥고 배고픈 의인의 길 |1|  2005-07-30 양승국 1,12815 0
1179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30 노병규 9612 0
11796 파도   2005-07-30 김성준 1,1342 0
11795 야곱의 우물(7월 30일)-->>♣연중 제17주간 토요일(양심의 소리) ... |1|  2005-07-30 권수현 9102 0
11794 이런 나를 진주로 여기시다니요/ 예수회 최시영 신부님 |8|  2005-07-29 박영희 1,2216 0
11793 하느님 나라 |2|  2005-07-29 정복순 1,0004 0
11792 환희의 신비 제5단 묵상 |1|  2005-07-29 지정애 1,0691 0
11791 기도는 약(藥) 이랍니다 |5|  2005-07-29 노병규 1,1886 0
11789 세상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을 찾읍시다 |2|  2005-07-29 양승국 1,46014 0
11790 Re:베르메르, 마르타와 마리아 집의 그리스도   2005-07-29 신성자 8793 0
11788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던, 충격.. |1|  2005-07-29 이재상 1,07011 0
11787 (퍼온 글) 십원짜리   2005-07-29 곽두하 1,0474 0
1178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29 노병규 1,1203 0
11785 야곱의 우물(7월 29일)-->>♣성녀 마르타 기념일(여기에 계셨더라면 ... |3|  2005-07-29 권수현 1,214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