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815 사랑의 눈금이 새겨진 자를 사용하자   2005-10-11 김선진 8152 0
12814 * 조리법을 바꿔 보십시오   2005-10-11 주병순 7482 0
12813 사람들은 하느님을 알면서도 하느님으로 받들어 섬기지 않았습니다.   2005-10-11 양다성 9141 0
12812 초반전을 넘어 중반전으로 -여호수아23   2005-10-10 이광호 8532 0
12811 연시 말 하네   2005-10-10 이재복 8311 0
12810 지각변동   2005-10-10 이재복 8091 0
12809 이 세대에게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.   2005-10-10 양다성 8601 0
12808 (400) 400번 째 아침 |19|  2005-10-10 이순의 1,29816 0
12807 기적의 표   2005-10-10 김선진 9652 0
12806 깨달음 |4|  2005-10-10 양승국 1,94116 0
12805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10-10 박종진 8424 0
12804 하느님께 열려 있는 사람   2005-10-10 정복순 8243 0
12803 사랑이신 하느님 |1|  2005-10-10 김준엽 7501 0
12802 (퍼온 글) 그래서 신청 안 했어요   2005-10-10 곽두하 7632 0
1280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0-10 노병규 9145 0
12800 [1분 묵상] '" 나누기 "   2005-10-10 노병규 8583 0
12799 기쁨을 주는 삶 |1|  2005-10-10 노병규 9194 0
12798 야곱의 우물(10월 10일)-->>♣연중 제28주간 월요일(요나, 하느 ... |1|  2005-10-10 권수현 7204 0
12797 * 꿈을 꾸십시오   2005-10-10 주병순 7432 0
12796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는 은총으로 사도직을 받았습니다.   2005-10-10 양다성 8550 0
12795 인간적 선택에 대한 자기 합리화 -여호수아22 |1|  2005-10-09 이광호 7861 0
12793 나의 자녀가 죽을 때   2005-10-09 장병찬 7544 0
12792 (399) 참으로 가슴아픈 묵상 |1|  2005-10-09 이순의 1,1328 0
12794 Re:(399) 참으로 가슴아픈 묵상 |1|  2005-10-09 신성자 6813 0
12791 아무나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해 오너라.   2005-10-09 양다성 9360 0
12790 기도 |4|  2005-10-09 노병규 8803 0
12789 다 바람이야 |1|  2005-10-09 박운헌 1,0770 0
12785 바로 그 사람이다 |2|  2005-10-09 박영희 7536 0
12784 예복을 잘 갖춰 입고 잔치에 참석하자.   2005-10-09 김선진 7772 0
12783 초대받은 이들   2005-10-09 정복순 7122 0
12782 *내 옆에 항상 머물러 있거라*   2005-10-09 장병찬 699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