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746 살아있고 빛나는 의인들의 얼굴 |1|  2005-07-25 양승국 1,29613 0
11753 Re:살아있고 빛나는 의인들의 얼굴 |7|  2005-07-26 황미숙 7324 0
11745 정치라는 개(犬)   2005-07-25 이재복 1,1470 0
11742 (374) 내가 부러워 하는 사람은 |11|  2005-07-25 이순의 1,67618 0
11741 고통없이 열매만을 |10|  2005-07-25 박영희 1,3887 0
11740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7-25 박종진 9973 0
1173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07-25 노병규 9815 0
11738 나아가   2005-07-25 김성준 9001 0
11737 야곱의 우물(7월 25일)-->>♣성 야고보 사도 축일(누구를 위한 청 ... |4|  2005-07-25 권수현 1,0414 0
11736 보물찾기 |4|  2005-07-25 노병규 1,0874 0
11735 [생활 묵상]수 많은 사람중에 |8|  2005-07-25 유낙양 1,1054 0
11734 거짓 자아와 참 자아   2005-07-25 장병찬 1,1553 0
11733 주님 자비를 힘입지 않고서는 |5|  2005-07-24 양승국 1,27820 0
11731 빛의 원천, 생명의 근원인 인격을 지닌 빛   2005-07-24 송규철 1,0572 0
11730 울고 있는 우리들에게 / 박준양 신부님 강론 말씀 |3|  2005-07-24 박영희 1,0514 0
11729 -*-   2005-07-24 박운헌 1,1820 0
11727 아들에게..... |2|  2005-07-24 노병규 9086 0
11726 오늘 성서 말씀 중에서... |1|  2005-07-24 윤길수 8721 0
11725 언제나 고마우신 말씀입니다^^ |1|  2005-07-24 이요한 8532 0
1172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4|  2005-07-24 노병규 9253 0
11723 좁은 길   2005-07-24 김성준 9902 0
11722 시련으로 찾아오는 축복   2005-07-24 장병찬 9981 0
11721 야곱의 우물 (7월 24일 )-->>♣연중 제17 주일(다 팔아)♣ |3|  2005-07-24 권수현 6962 0
11720 제초제 |7|  2005-07-24 이인옥 8444 0
11717 깨끗한 양심 |9|  2005-07-23 김창선 1,0299 0
11716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7-23 박종진 8963 0
11715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 |2|  2005-07-23 노병규 1,0164 0
11714 꿈(비젼)의 기초   2005-07-23 장병찬 9581 0
1171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  2005-07-23 노병규 1,0273 0
11712 두엄 |1|  2005-07-23 김성준 8852 0
11711 야곱의 우물 (7월 23일)-->>♣연중 제16주간 토요일 (현재의 시 ... |1|  2005-07-23 권수현 825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