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698 주님의 기도에 관한 짧은묵상   2005-10-05 노병규 1,1411 0
1269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0-05 노병규 8353 0
12696 눈물   2005-10-05 김성준 8441 0
12695 하느님께 찬미드리자   2005-10-05 김선진 8931 0
12694 * 자립적이 되십시오   2005-10-05 주병순 7801 0
12693 네가 아주까리를 아낀다면 내가 어찌 이 큰 도시를 아끼지 않겠느냐 ?   2005-10-05 양다성 8631 0
12692 *예수님께서 게쎄마니로 가신 이유*   2005-10-05 장병찬 9291 0
12691 (395) 인연 |2|  2005-10-04 이순의 8287 0
12690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|2|  2005-10-04 양승국 1,34112 0
12689 낡고 찌그러진 천막 |3|  2005-10-04 이인옥 9029 0
12688 엑스트라의 몫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|8|  2005-10-04 박영희 1,0337 0
12687 천국을 훔친 강도 |7|  2005-10-04 황미숙 1,14513 0
12686 내 주님, 내 전부이시여! |1|  2005-10-04 양승국 1,30713 0
12685 마르타는 자기 집에 예수를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...   2005-10-04 양다성 1,0391 0
12684 * 사람들에게 투자하십시오   2005-10-04 주병순 8791 0
12683 더 행복하여라   2005-10-04 김성준 8971 0
12682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요   2005-10-04 정복순 8232 0
12681 [1분 묵상] ♣ " 가난한 마음... "♣   2005-10-04 노병규 8672 0
12680 야곱의 우물(10월 4일)-->>♣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(실상 ...   2005-10-04 권수현 8561 0
1267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0-04 노병규 9087 0
12679 Franciscan Prayers   2005-10-04 노병규 6193 0
12676 마리아의 참 좋은 몫은 어떤 것일까   2005-10-04 김선진 9003 0
12675 (퍼온 글) 냉동실에서도 살아남은   2005-10-04 곽두하 9183 0
12673 왜 염려(念慮)하느냐? |2|  2005-10-03 노병규 98813 0
1267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10-03 박종진 9542 0
12671 힘써 하느님을 알아가는 사람들   2005-10-03 장병찬 8374 0
12670 (394) 개천절 아침에 |11|  2005-10-03 이순의 87710 0
12669 웬수 |3|  2005-10-03 이인옥 9815 0
12668 누가 제 이웃입니까 ?   2005-10-03 양다성 7351 0
12667 우리의 죄까지도 선하게 사용하시는 하느님 -여호수아17   2005-10-03 이광호 8513 0
12666 가서 당신도 그렇게 행하시오   2005-10-03 정복순 900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