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656 상황에 따라 다르게 일하시는 하느님 -여호수아 16   2005-10-02 이광호 8713 0
12655 기도   2005-10-02 이재복 8681 0
12653 (393) 꼬리모음 |3|  2005-10-02 이순의 9276 0
12652 주인은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원을 맡길 것이다. |2|  2005-10-02 양다성 8731 0
12651 분별력과 원숙함을 갖추어야 할 노년기 |4|  2005-10-02 박영희 9445 0
12650 나의 도적질(10월 2일의 묵상)   2005-10-02 이영숙 8825 0
12649 제때에 소출을 바칠 다른 농부   2005-10-02 정복순 8232 0
12648 비오는 저녁, 창가에 서니 |4|  2005-10-02 양승국 1,02214 0
12647 석양의 노을처럼 |4|  2005-10-02 김창선 8587 0
12646 ☆ 미사란 무엇인가 ?   2005-10-02 주병순 8475 0
12644 합창속의 독창   2005-10-02 장병찬 8635 0
12643 [ 1분 묵상] ♣ "정의로움과 현명함은 어떻게 구분되는가? "♣ |3|  2005-10-02 노병규 8305 0
12642 가을 할아버지 |2|  2005-10-02 김성준 8113 0
12641 야곱의 우물(10월 2일)-->>♣연중 제 27주일(사랑의 질타)♣ |1|  2005-10-02 권수현 7114 0
12640 대 사제이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님!   2005-10-02 김선진 8011 0
1263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10-02 노병규 7925 0
12637 상재상서, 마지막편 |1|  2005-10-01 이인옥 8885 0
12636 † 네 마음이 메마를 때면   2005-10-01 송규철 7862 0
12634 하느님의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1 |1|  2005-10-01 홍영임 1,0950 0
12633 최고로 예쁠텐데... |2|  2005-10-01 이인옥 9958 0
12632 가을 편지 |1|  2005-10-01 김성준 8352 0
12631 당신의 작은 꽃이 되고 싶습니다 |6|  2005-10-01 양승국 1,30517 0
12630 너희가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... |2|  2005-10-01 양다성 1,0601 0
12629 ☆ 미사의 은총   2005-10-01 주병순 9285 0
12627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10-01 박종진 9924 0
12626 (퍼온 글) 30년 전   2005-10-01 곽두하 8421 0
12625 "마음을 돌이켜"   2005-10-01 정복순 9462 0
12624 예수님께서 사제에게 바라는 것들   2005-10-01 장병찬 8483 0
1262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10-01 노병규 8785 0
12622 10월은 묵주기도 성월   2005-10-01 노병규 1,004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