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620 [1분 묵상] ♣ " 당신께서 열어주시는 이 아침을 기뻐합니다 "♣ |2|  2005-10-01 노병규 7363 0
12619 여성의 지존이신 성모님이여   2005-10-01 김선진 7513 0
12617 야곱의 우물(10월 1일)-->>♣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... |1|  2005-10-01 권수현 8093 0
12612 한 사람의 죄와 공동체 -여호수아15   2005-09-30 이광호 9411 0
12611 [묵상]80일간의 외출 |4|  2005-09-30 유낙양 1,0055 0
12610 삶의 충만 |5|  2005-09-30 박영희 7897 0
12609 "불행하다 코라진아"   2005-09-30 정복순 8242 0
12608 * 당신의 재능을 계발하십시오   2005-09-30 주병순 8303 0
12607 순교자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-순교자성월 마지막 날에.. |11|  2005-09-30 조영숙 1,46610 0
12618 道란? |2|  2005-10-01 이인옥 5664 0
12606 나를 배척하는 사람은 곧 나를 보내신 분을 배척하는 것이다.   2005-09-30 양다성 7991 0
1260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9-30 박종진 8713 0
12602 (퍼온 글) 이렇게 참견을 해도   2005-09-30 곽두하 8382 0
12601 [1분 묵상] ♣ 주님, 응답해 주소서 ♣   2005-09-30 노병규 1,1252 0
12599 축복받는 4종류의 사람 |1|  2005-09-30 장병찬 1,02411 0
1259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9-30 노병규 8004 0
12597 베옷에 재를 들쓰기 까지   2005-09-30 김선진 7382 0
12596 야곱의 우물 (9월 30일)-->>♣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(저주 ...   2005-09-30 권수현 7524 0
12595 우리는 주님 앞에 죄를 지었고 그분에게 순종하지 않았습니다.   2005-09-30 양다성 7172 0
12592 또 다른 사랑을 찾아 나서지만 |6|  2005-09-29 양승국 1,00212 0
12590 악성 A급 바이러스 경고문입니다 |1|  2005-09-29 노병규 7152 0
12589 따뜻한 관계임을 느낄 때 |4|  2005-09-29 박영희 8277 0
12587 † 순교자 성월을 마무리하면서...† |10|  2005-09-29 조영숙 1,26311 0
12591 오해 |2|  2005-09-29 이인옥 6509 0
12605 황사영(黃嗣永) 백서(帛書) |4|  2005-09-30 황미숙 5512 0
12585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 ...   2005-09-29 양다성 8262 0
12584 "믿습니다"   2005-09-29 정복순 7943 0
12583 당신 그리워   2005-09-29 김성준 7361 0
1258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9-29 박종진 6793 0
12580 야곱의 우물(9월 29일)-->>♣ 성 미카엘, 가브리엘, 라파엘 대천 ...   2005-09-29 권수현 9634 0
12579 (퍼온 글) 진정한 참회와 용서란   2005-09-29 곽두하 8792 0
12578 [1분 명상] " 겸손과 순명 "   2005-09-29 노병규 9005 0
12577 하느님과 함께 하는 방법 -여호수아14   2005-09-29 이광호 821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