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648 하느님은 우리를 어디로 이끄시는가/스즈키 히데코/생활성서   2005-07-16 송규철 1,0090 0
11646 배려.......   2005-07-16 이요한 9792 0
11645 농사는 천하의 근본!(농민주일) |1|  2005-07-16 이현철 1,1633 0
11644 예수님 때문에 고통을 받을 때   2005-07-16 장병찬 1,1092 0
1164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16 노병규 1,0252 0
11642 멍에(2)   2005-07-16 김성준 8222 0
11641 야곱의 우물-->>♣연중 제15주간 토요일(하느님의 귀염둥이)♣ |3|  2005-07-16 권수현 7623 0
11640 저는 오직 부족한 도구였을 뿐입니다 |2|  2005-07-15 양승국 1,61115 0
11647 Re:저는 오직 부족한 도구였을 뿐입니다 |1|  2005-07-16 신성자 8462 0
11638 성 보나벤뚜라 주교의 '하느님을 향한 영혼의 여정' 에서   2005-07-15 배기완 8861 0
11637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|2|  2005-07-15 노병규 1,0531 0
11636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7-15 박종진 1,0081 0
11635 사람이 하늘입니다 |4|  2005-07-15 양승국 1,43710 0
11634 야곱의 우물 (7월 15일)-->>♣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(규 ... |1|  2005-07-15 권수현 9842 0
11633 *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*   2005-07-15 장병찬 9211 0
1163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15 노병규 1,3012 0
11631 멍에   2005-07-15 김성준 1,0211 0
11630 (369) 가슴살 |7|  2005-07-14 이순의 1,23310 0
11629 불만이 뭔지   2005-07-14 이재복 1,2152 0
11628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7-14 박종진 9452 0
1162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14 노병규 1,1002 0
11626 야곱의 우물 (7월 14일 )-->>♣연중 제15주간 목요일(주님의 품 ... |1|  2005-07-14 권수현 1,0563 0
11625 옛 교정을 걸으며....   2005-07-14 노병규 9951 0
11624   2005-07-14 김성준 7781 0
11623 해방의 하느님 |3|  2005-07-14 이인옥 1,0774 0
11622 부드러움이 인류를 구원합니다   2005-07-14 양승국 1,20315 0
11621 2005년 남아있는 시간을 위하여   2005-07-13 장병찬 8482 0
11620 구하라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라 |3|  2005-07-13 권태하 1,0725 0
11619 나에게 가시덤불은 무엇인가? |3|  2005-07-13 박영희 1,1583 0
11618 등불을 꺼버리지 아니하며... |1|  2005-07-13 이현철 9915 0
11617 동산바치 |4|  2005-07-13 신석관 1,100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