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584 "믿습니다"   2005-09-29 정복순 7943 0
12583 당신 그리워   2005-09-29 김성준 7361 0
1258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9-29 박종진 6793 0
12580 야곱의 우물(9월 29일)-->>♣ 성 미카엘, 가브리엘, 라파엘 대천 ...   2005-09-29 권수현 9634 0
12579 (퍼온 글) 진정한 참회와 용서란   2005-09-29 곽두하 8792 0
12578 [1분 명상] " 겸손과 순명 "   2005-09-29 노병규 9005 0
12577 하느님과 함께 하는 방법 -여호수아14   2005-09-29 이광호 8212 0
12576 누구를 위하여 사는가?   2005-09-29 장병찬 9496 0
12588 Re:누구를 위하여 사는가?   2005-09-29 김상환 5000 0
1257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9-29 노병규 8785 0
12574 올바른 사람   2005-09-29 김선진 8081 0
12573 * 9월 봉헌 기도문 ( 성모기사 )   2005-09-29 주병순 1,1863 0
12568 이 가을, 홀연히 귀천하신 수녀님 |8|  2005-09-28 양승국 1,03313 0
12567 [나눔] 서로 믿음으로 이루는 사회가 되었으면.. |1|  2005-09-28 유낙양 8433 0
12565 (392) 6년 전의 내막 |4|  2005-09-28 이순의 7739 0
12564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. |11|  2005-09-28 양다성 7501 0
12563 [묵상] '순교자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'. 한수산 성지순례기 에서 |4|  2005-09-28 노병규 8728 0
12562 한 가난했던 소년이 주교와 추기경과 성인이 된 이야기   2005-09-28 주병순 7806 0
12560 † 성격 변화와 영성적 발전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   2005-09-28 송규철 7802 0
12559 후회할 때도 늦지 않았습니다.   2005-09-28 박영희 8015 0
12558 † 타성과 회개와 변화   2005-09-28 송규철 8942 0
12557 "주님을 따르겠습니다."   2005-09-28 정복순 7971 0
12556 [1분 명상] " 오늘 드리는 기도 "   2005-09-28 노병규 8583 0
12555 작은 죄악과 공동체의 몰락 -여호수아13 |2|  2005-09-28 이광호 6711 0
12554 성 황석두,손자선,정문호,조화서,손선지 베드로 성인이시여~! |5|  2005-09-28 조영숙 7766 0
12566 교회 |1|  2005-09-28 이인옥 4584 0
12553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9-28 박종진 8373 0
12552 (퍼온 글) 내년에도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을까요?   2005-09-28 곽두하 8812 0
12551 우리는 고아가 아닙니다   2005-09-28 장병찬 9612 0
1254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9-28 노병규 9365 0
12548 주춧돌   2005-09-28 김성준 8481 0
12547 생명의 길로 나가자   2005-09-28 김선진 743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