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534 상처, 살아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 |7|  2005-07-04 양승국 1,68120 0
11532 기도합시다   2005-07-04 유대영 1,3510 0
11531 성당   2005-07-04 김성준 1,0464 0
11529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7-04 박종진 9534 0
1152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04 노병규 9486 0
11527 7월 4일 매일성서 묵상-->♣연중 제14주간 월요일(믿음) ♣   2005-07-04 권수현 1,0623 0
11526 가난한 사람들은 교회의 영혼입니다 |5|  2005-07-03 양승국 1,36413 0
11525 신앙은 옳바른 선택을 하는 것   2005-07-03 장병찬 1,1646 0
11524 (366)북한의 장충성당입니다.-지난주일 서울주보 |1|  2005-07-03 이순의 1,1573 0
11523 죄 그리고 장마비   2005-07-03 임동규 1,2482 0
1152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03 노병규 8762 0
11519 야곱의 우물(7월 3일)-->>♣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... |1|  2005-07-03 권수현 1,0503 0
11518 농부의 한마디   2005-07-03 김성준 1,0322 0
11516 네가지 감사   2005-07-03 장병찬 1,0245 0
11515 금의환향의 꽃길이 아니라 |2|  2005-07-02 양승국 1,25615 0
11513 다 나에게로 오너라! (연중 제 14주일) |3|  2005-07-02 이현철 1,0155 0
11510 야곱의 우물(7월 2일)->>♣연중 제13주간 토요일(문지기 수사님의 ... |2|  2005-07-02 권수현 1,0663 0
1150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  2005-07-02 노병규 1,0223 0
11508 시원하게   2005-07-02 김성준 8112 0
11507 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   2005-07-02 장병찬 8673 0
11506 나자렛 예수   2005-07-01 송규철 9371 0
11505 예수님은 OK, 그러나 교회는 No! |11|  2005-07-01 양승국 1,44416 0
11502 수도자2   2005-07-01 유대영 9580 0
11501 수도자1   2005-07-01 유대영 1,0300 0
11497 에머리히 수녀의 통공   2005-07-01 유대영 1,4310 0
11496 죄로 인해 몸부림칠 때 마다 기억할 말씀 |4|  2005-07-01 양승국 1,62514 0
11495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거상한 정신의 자유는 독서보다도 열절한 기도로 ...   2005-07-01 박종진 1,1174 0
1149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7-01 박종진 1,0094 0
11493 야곱의 우물(7월 1 일)-♣ 연중 제13주간 금요일(예수님의 초대) ... |2|  2005-07-01 권수현 1,0734 0
1149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01 노병규 1,158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