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2471 당신께 저는 누구입니까? |2|  2005-09-23 박영희 8575 0
12470 50년 동안의 상처와 고통 |4|  2005-09-23 양승국 1,63523 0
12469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9-23 박종진 8025 0
12468 (퍼온 글) 들꽃처럼 살다 갈 순 없을까?   2005-09-23 곽두하 9485 0
12467 새 번역 '성경' 인쇄 돌입 |7|  2005-09-23 황미숙 9679 0
12466 *예수님을 위해 아무 것도 못하는 저희들*   2005-09-23 장병찬 7636 0
12465 온실속의 잡초 |1|  2005-09-23 김준엽 1,2385 0
12464 야곱의 우물(9월 23일)-->>♣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( ...   2005-09-23 권수현 9163 0
12463 성 한이형 라우렌시오,우술임 수산나,임치백 요셉,김임이 데레사시여~! |7|  2005-09-23 조영숙 7188 0
12462 [1분 명상] " 밤송이의 교훈 "   2005-09-23 노병규 8405 0
1246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9-23 노병규 7827 0
12460 반짝   2005-09-23 김성준 8953 0
12459 전진했기 때문에 만난 은혜 -여호수아9   2005-09-22 이광호 8257 0
12456 (389) 꼬리 모음들 |6|  2005-09-22 이순의 1,12210 0
12455 내 뜻대로 살다간 헤로데 |4|  2005-09-22 박영희 1,0288 0
1245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9-22 박종진 7645 0
12451 성 최영이 바르바라,김성우 안토니오,현석문 가롤로,남경문 베드로시여~! |8|  2005-09-22 조영숙 7918 0
12453 Re:시복시성에 관심 가져야 |1|  2005-09-22 송규철 6307 0
12457 유혹 |3|  2005-09-22 이인옥 6407 0
12450 인간의 생각과 하느님의 계획 -여호수아8   2005-09-22 이광호 7258 0
12449 오늘 기다립니다. |3|  2005-09-22 김성준 7635 0
12448 † <2> 한국 순교자전 - '덕행이 뛰어난 회장' - 聖 정의배 ... |7|  2005-09-22 노병규 7444 0
12447 슬픈 계절 |2|  2005-09-22 양승국 1,44014 0
12446 (퍼온 글)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   2005-09-22 곽두하 8212 0
12445 행복을 가져다 주는 말   2005-09-22 장병찬 9958 0
12444 야곱의 우물 (9월 22일)-->>♣연중 제25주간 목요일(불안해하는 ... |1|  2005-09-22 권수현 8756 0
1244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9-22 노병규 7625 0
12442 [1분 명상] " 강같은 당신 마음에 저의 마음을 담금니다 "   2005-09-22 노병규 8683 0
12441 직관을 믿어라 |3|  2005-09-22 김영주 89910 0
12440 너만의 고유한 소명을 찾아라 |3|  2005-09-22 김영주 8678 0
12439 하느님의 부르심을 믿어라 |1|  2005-09-22 김영주 9208 0
12437 [묵상] 점 |7|  2005-09-21 유낙양 7751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