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448 신부님의 소쿠리! |9|  2005-06-28 황미숙 1,30112 0
11447 네 마음을 잘 지키는 문지기가 되어 |3|  2005-06-28 양승국 1,52718 0
11446 주님의 기도를 깊이 묵상 "기도의 오솔길"에서 옮김   2005-06-28 원근식 1,2085 0
1144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06-28 노병규 1,0957 0
11444 야곱의 우물(6월 28 일)-♣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(살려주 ... |2|  2005-06-28 권수현 1,1067 0
11443 주셨습니다. |1|  2005-06-28 김성준 9293 0
11442 모든 선의 근원이신 예수님께   2005-06-28 장병찬 9702 0
11439 신자 |1|  2005-06-27 김성준 1,0874 0
11438 용서할 자격도 능력도 없는 우리들/ 신원식 신부님 강론 말씀 |8|  2005-06-27 박영희 1,3826 0
11435 주님의 기도는 이렇게 |2|  2005-06-27 나정흠 1,28411 0
11434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. |1|  2005-06-27 김동욱 1,2287 0
11432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마음에 평화를 굳이 보존하고 그르침 없이 덕에 ... |1|  2005-06-27 박종진 7843 0
11430 ♧ 격언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6-27 박종진 9525 0
11429 [묵상] 똑똑한 바보처럼 |3|  2005-06-27 유낙양 1,0386 0
1142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3|  2005-06-27 노병규 1,0153 0
11427 야곱의 우물(6월 27 일)-♣ 연중 제13주간 월요일(사랑하기로 선택 ... |2|  2005-06-27 권수현 1,1134 0
11426 연중 제13주일날의 묵상... |2|  2005-06-26 김동욱 1,0866 0
11425 *어서 나의 사랑에 응답하여라 !*   2005-06-26 장병찬 1,1373 0
11423 사람들 |2|  2005-06-26 박용귀 1,2927 0
1142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06-26 노병규 1,6177 0
11421 믿음의 뿌리   2005-06-26 장병찬 7905 0
11420 야곱의 우물(6월 26 일)-♣ 연중 제13주일 (새로운 질서) ♣ |1|  2005-06-26 권수현 9824 0
11419 마음이 짠해져서 |7|  2005-06-25 양승국 1,58721 0
11417 papam |1|  2005-06-25 유대영 8711 0
11415 (364) 그래서 |6|  2005-06-25 이순의 1,1786 0
11414 먼저 인간이 되어야.. |4|  2005-06-25 이인옥 1,2427 0
11413 아들아 사랑하는 아들아! 애미 여기있다 |3|  2005-06-25 최승현 1,2122 0
1141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6-25 박종진 8234 0
11411 아침에   2005-06-25 박용귀 1,1647 0
1141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06-25 노병규 96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