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365 문제의 종류   2005-06-22 박용귀 1,21311 0
11364 야곱의 우물(6월 22 일)-♣ 연중 제 12주간 수요일(하느님의 열매 ...   2005-06-22 권수현 1,1063 0
1136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  2005-06-22 노병규 1,0024 0
11361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6-22 박종진 7844 0
11360 고요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] 별 한점 |3|  2005-06-22 유낙양 1,1335 0
11359 겨울과 봄 사이 |4|  2005-06-22 이재복 9731 0
11356 아무도 눈길 주지 않는 슬픈 나무 |2|  2005-06-21 양승국 1,39115 0
11355 (360) 상팔자가 따로있나?! |6|  2005-06-21 이순의 1,2946 0
11353 꽃 밭   2005-06-21 김성준 1,0962 0
1135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6-21 박종진 1,0842 0
11351 하느님은 교만한 자를 알고 계십니다   2005-06-21 장병찬 1,1633 0
11350 가난함??? |1|  2005-06-21 박용귀 1,15012 0
1134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6-21 노병규 1,2261 0
11348 야곱의 우물(6월 121일)-♣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(하 ...   2005-06-21 권수현 9072 0
11347 제 죽음을 하느님의 기쁜 선물로 생각해주십시오 |1|  2005-06-21 양승국 1,58112 0
11346 포인터 (Pointer) |10|  2005-06-20 권태하 1,0845 0
11345 사랑   2005-06-20 이재복 9981 0
11344 (359) 도대체 어디에 희망을 두고 살으라는 말입니까? |5|  2005-06-20 이순의 1,03611 0
11343 [기도] 특별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|16|  2005-06-20 유낙양 1,1717 0
11342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남이 사는 것 부질없이 살피지 말 것]   2005-06-20 박종진 1,0011 0
11341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6-20 박종진 1,0132 0
11340 어떤 일이건   2005-06-20 박용귀 1,20811 0
11339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복음묵상(2005-06-20) |1|  2005-06-20 노병규 1,1172 0
11338 야곱의 우물(6월 20 일)-♣ 연중 제12주간 월요일(사랑마을)♣ ♣   2005-06-20 권수현 1,1655 0
11337 위기를 기회로   2005-06-20 장병찬 1,0725 0
11336 감사하며   2005-06-20 김성준 9443 0
1133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6-20 노병규 9132 0
11333 청각 장애 교우들과의 미사 |1|  2005-06-20 김금주 9084 0
11331 신부님까지 이러시면 안되지요! |2|  2005-06-19 양승국 1,60715 0
11334 Re:신부님까지 이러시면 안되지요! |2|  2005-06-20 황미숙 9475 0
11329 죄인이 주님께 올리는 독백 |1|  2005-06-19 노병규 1,404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