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097 견진성사를 꼭 받으세요.   2005-05-29 장병찬 1,0774 0
11096 조개껍질로 바닷물을 옮겨?   2005-05-29 임동규 9641 0
11095 마음자리   2005-05-29 박용귀 1,1218 0
1109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5-29 노병규 1,0693 0
11093 야곱의 우물(5월 29 일)-♣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(주님의 힘 ... |2|  2005-05-29 권수현 1,0034 0
11092 마지막 미사 |3|  2005-05-28 양승국 1,11812 0
11088 먹어야 산다 (성체성혈 대축일)   2005-05-28 이현철 1,4996 0
11087 인생   2005-05-28 박용귀 1,0419 0
11086 고해성사의 축복 |2|  2005-05-28 장병찬 9554 0
11085 좋습니다. 아버지! |4|  2005-05-28 양승국 1,34314 0
11084 연중 제8주간 토요일 복음묵상(2005-05-28) |1|  2005-05-28 노병규 1,1111 0
11083 gps를 사용해보니... |2|  2005-05-28 이규형 9881 0
11082 하느님의 기도   2005-05-28 오진우 9492 0
11081 야곱의 우물(5월 28 일)-♣ 연중 제8주간 토요일(권한 행사) ♣ |2|  2005-05-28 권수현 9742 0
1108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5-28 노병규 8532 0
11079 돌아 오라   2005-05-28 김성준 1,1401 0
11078 명상   2005-05-27 이이루심 9112 0
11077 눈을 뜨게 하소서.   2005-05-27 김성준 1,1373 0
11076 나는 지금 어디에? |3|  2005-05-27 김창선 1,12611 0
11075 (345) 엘라베마의 그리스도 |9|  2005-05-27 이순의 1,07111 0
11074 [묵상] 운명적인 만남의 관계 |6|  2005-05-27 유낙양 1,2326 0
11073 세월 |1|  2005-05-27 이재복 9033 0
11072 *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*   2005-05-27 장병찬 1,3045 0
11071 연중 제8주간 금요일 복음묵상(2005-05-27) |3|  2005-05-27 노병규 9726 0
1107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05-27 노병규 1,5425 0
11069 인생의 지혜로움 |4|  2005-05-27 박용귀 1,07811 0
11068 야곱의 우물(5월 27 일)-♣ 연중 제8주간 금요일(운명적인 만남) ... |4|  2005-05-27 권수현 8134 0
11067 사랑하올 어머니 |1|  2005-05-26 유대영 8933 0
11066 평화   2005-05-26 유대영 9781 0
11065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들 입니다. |1|  2005-05-26 노병규 1,583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