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0983 휘파람은 불 줄 알지? |6|  2005-05-20 양승국 1,46121 0
10978 마음의 간음   2005-05-20 유대영 1,1683 0
10976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모든 걱정은 하느님께 맡길 것] |2|  2005-05-20 박종진 1,0122 0
10974 가끔은   2005-05-20 김성준 1,0481 0
10973 “좋은 선물 주신다면 받으실래요?” |1|  2005-05-20 김창선 1,0606 0
10972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, 성하거나 병들거나 |3|  2005-05-20 양승국 1,94713 0
10971 연중 제7주간 금요일 복음묵상 (2005-05-20 ) |2|  2005-05-20 노병규 1,2881 0
10970 (341) 참 어른은? |2|  2005-05-20 이순의 1,14911 0
10969 소화 데레사의 연옥에 대한 가르침   2005-05-20 장병찬 9292 0
10968 ♧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♧   2005-05-20 박종진 1,2543 0
10967 용서받기와 용서하기 |1|  2005-05-20 박용귀 1,0278 0
1096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05-20 노병규 7532 0
10965 무엇이 기도이고, 기도가 아닌가? |6|  2005-05-20 황미숙 99812 0
10963 야곱의 우물(5월 20 일)-♣ 연중 제7주간 금요일(천생연분) ♣ |5|  2005-05-20 권수현 1,1214 0
10961 감꽃   2005-05-19 이재복 1,2620 0
10960 마음의 소금   2005-05-19 유대영 1,1950 0
10958 (50) 하도 죄송해서 |7|  2005-05-19 유정자 1,1695 0
10957 하늘 엄마 |1|  2005-05-19 권병연 1,0201 0
1095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  2005-05-19 노병규 1,0293 0
10954 전통   2005-05-19 이재복 9541 0
10953 *나의 마음 한가운데로 들어오너라*   2005-05-19 장병찬 1,0172 0
10951 연중 제7주간 목요일 복음묵상(2005-05-19) |1|  2005-05-19 노병규 9323 0
10950 소금에 대한 에피소드   2005-05-19 김준엽 9774 0
10949 판공성사 |1|  2005-05-19 박용귀 1,2758 0
10952 Re: 자유와 너그러움 |1|  2005-05-19 이봉순 7812 0
10948 야곱의 우물(5월 19 일)-♣ 연중 제7주간 목요일(과장법과 비유) ...   2005-05-19 권수현 1,0915 0
10947 사랑은 온화합니다. |2|  2005-05-19 김창선 9785 0
10946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  2005-05-19 박종진 8048 0
10945 집착의 전쟁터에서 승리하는 길 |5|  2005-05-19 황미숙 1,0047 0
10944 부부 |1|  2005-05-19 김성준 8875 0
10943 환한 얼굴로 고백소를 나오지만 |8|  2005-05-18 양승국 1,37714 0
10956 인디언 영혼 |1|  2005-05-19 신성자 828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