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964 물처럼 바람처럼 그렇게 |6|  2005-08-16 양승국 1,25319 0
11963 감추어 있는 보물, 예수   2005-08-16 장병찬 9245 0
11962 야곱의 우물(8월 16일)-->>♣연중 제20주간 화요일(재물이든 명예 ...   2005-08-16 권수현 9436 0
1196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8-16 노병규 9284 0
11959 (376) 성모승천 대축일과 광복60년 |5|  2005-08-15 이순의 1,0436 0
11958 (퍼온 글) 떠도는 사람들   2005-08-15 곽두하 1,1021 0
11957 참 기쁨은   2005-08-15 노병규 1,0954 0
11956 그대, 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는 그대 |4|  2005-08-15 양승국 1,46213 0
11955 더 충만하게 하라   2005-08-15 장병찬 8442 0
11954 《성모 승천 대축일》을 축하드리며-가계 치유기도 |7|  2005-08-15 조영숙 1,5588 0
11951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3|  2005-08-15 박종진 8793 0
11950 야곱의 우물(8월 15일)-->>♣성모 승천 대축일(아름다운 만남)♣ |3|  2005-08-15 권수현 8734 0
11949 팔월   2005-08-15 이재복 8191 0
1194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8-15 노병규 9752 0
11947 주는마음 열린마음 |1|  2005-08-14 노병규 1,0143 0
11946 강아지보다 못한 인간 |5|  2005-08-14 이인옥 1,16110 0
11945 삭제된 게시물 입니다.   2005-08-14 심민선 1,15911 0
11960 Re:시원한 여름-도림동 성당 주상배 신부님 글입니다. |1|  2005-08-16 이연실 5775 0
11944 강영돈 (라우렌시오) 동래성당 주임신부님 강론 |1|  2005-08-14 윤길수 1,2354 0
11943 해방   2005-08-14 정복순 1,0781 0
11942 술취한 자와 성령취한 자의 같은 점과 다른 점   2005-08-14 장병찬 1,1923 0
11941 야곱의 우물(8월 14일)-->>♣연중 제20주일(예수님의 거절)♣ |1|  2005-08-14 권수현 8881 0
1194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8-14 노병규 9812 0
11939 자녀를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십니까? |5|  2005-08-14 양승국 1,60213 0
11937 (퍼온 글) 문에 대하여   2005-08-13 곽두하 8881 0
11936 ♣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8-13 박종진 1,1441 0
11935 야곱의 우물(8월 13일)-->>♣연중 제19주간 토요일(어린이처럼)♣ |1|  2005-08-13 권수현 8981 0
11934 *나를 '아버지'라고 불러 보아라*   2005-08-13 장병찬 1,0391 0
11933 * 거울 조각에 비친 얼굴 *   2005-08-13 노병규 1,0203 0
1193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8-13 노병규 8261 0
11931 혼인을 지속시키는 것 |2|  2005-08-13 이인옥 9667 0